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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주특례시 전북정치권 역할에 달렸다
전북은 상대적 낙후와 인구유출, 산업쇠퇴 등 도세가 날로 쇠퇴하고 있다. 전북을 살리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전북의 중추도시인 전주를 특례시로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전주시 인구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6일
[사설] 비리 교수 판치는 전북대에 내 자녀 맡길 수 있겠나
교수들의 각종 비리 연루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올 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들의 호된 힐난을 받았다. 전국 국공립대학 중 비리 교수가 많은 데 따른 지적으로 납득 할 만한 징계와 재발 방지를 위한 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6일
[사설] 인구정책에서 청년주거문제 매우 중요
삶의 기본은 의식주라고 한다. 요소 간 우열을 논하기 어렵다. 그런데 우리나라 19~34세 청년 3가구 중 1가구는 최저주거기준에 못 미치거나 월 소득 20%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하는 주거 빈곤이라고 한다. 최저주거..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5일
[사설] 12년 만에 바뀔 예총 회장, 후보 검증 잘 해야
내년 1월 17일 치러질 (사)한국예총 전북연합회 제24대 회장 선거에 나설 후보군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문화예술계와 도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세 번 연임 중인 선기현 현 회장이 이번을 끝으로 12년 만에 물..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5일
[사설] 국가균형발전은 동서간 교류활성화가 답
국토균형발전은 국가적 과제다. 모든 통치자들이 균형발전을 외치지만 실제 국토개발이나 예산배정 등은 그같은 목소리와 거리가 멀다. 국가예산은 부익부빈익빈 현상을 더 심화시키고 있다. 인맥과 정치적 힘의 역..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4일
[사설] 전북도 국정감사장이 총선 유세장인가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열린 지난 11일의 전북도 내 주요 기관은 정책검증보다는 전북 민심을 잡기 위한 여·야의 총선 유세장 같은 분위기였다고 한다. 자유한국당 의원은 국감장에 앉자마자 꺼낸 첫마디가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4일
[사설] 기금운용본부 운용역 이탈이 전북 탓이라니
한때 거론됐다가 전북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잠잠해지던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의 수도권 이전 문제가 또 나오면서 도민들의 심기가 매우 불편해지고 있다. 올해 열린 국민연금공단 국정감사에 질의자로 나선 자..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3일
[사설] 전북인력개발원 휴원은 단견이다
어떤 기구나 조직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다. 왕성한 역할을 하다가도 일시적으로 역할이 줄 수도 있다. 그렇다고 바로 폐쇄나 활동을 멈추는 것은 매우 단견이다. 앞으로 그 역할이 없다면 모르겠으나 일시적 상황..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0일
[사설] 농협이 농민보다 직원 이익을 먼저 챙겼다니
농협중앙회와 농협상호금융이 농민조합원과 금융소비자들에게는 높은 수수료를 챙긴 대신 직원들에게는 낮은 금리를 적용한 사실이 드러나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이 같은 사실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0일
[사설] 화상벌레·모기 극성, 방역활동 재개해야
요즘 도내 각 지역에 ‘청딱지 개미 반날개’, 일명 화상벌레가 출현해 보건소나 자치단체들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아파트는 물론 기숙사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출몰하고 있다. 또 요즘 때 아닌 모기가 극성을 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8일
[사설] 코레일, 전라·호남선 승객이 그리도 만만한가
충북 오송역을 거쳐오는 전라·호남선 KTX 승객들이 겪는 시간 및 요금 부담 등의 ‘이중불편’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어 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7일 열린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국정감사에..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8일
[사설] 백화점·대형마트 잔류농약 불안감
소비자들이 전통시장보다 대형마트나 백화점을 많이 찾는다. 전통시장보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등을 찾는 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그중에서도 고품질과 안전성은 소비자들의 큰 믿음이다. 그런데 백화점과 대형..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7일
[사설] 약속받았으면 반드시 지키게 하라
새만금신항 배후부지 민자예산 8천7억이 재정으로 전환되고, 접안시설 공사도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는 장관의 약속이다. 확정된 것은 아니다. 따라서 그 같은 생각이 국감 면피용이 아니라 앞으로 반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7일
[사설] 정신질환범죄 막을 사회 안전망 구축 시급하다
최근 3년 동안 정신질환자 범죄가 급증하면서 주민안전을 위한 사후관리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된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발간한 ‘2018년 정신질환자 범죄의 예방 및 감소를 위한 지역사회내 관리방안’에 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6일
[사설] 금감위, 전북금융중심지 지정 미루는 이유가 뭔가
전북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북도가 추진하는 ‘전북 제3금융중심지 프로젝트’가 정부의 원칙 없는 잣대에 묶여 자칫 무산될지도 모를 처지라고 한다. 은성수 금융감독위원장이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 질..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6일
[사설] 농민수당 도입도 좋지만 현실화 중요
어떤 제도를 도입할 때 ‘도입 자체에 의미 가 있다’는 말을 자주 쓴다. 물론 그런 경우 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가장 빠른 시일 내 현실에 부합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렇지 않을 경우 의미를 두었던 그 자..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6일
[사설] ‘생색내기’ 그친 산업위기지역 대책 새로 손 봐야
정부가 지난해 5월 지정한 ‘군산 산업위 기특별대응지역 및 고용위기지역’ 대책이 전북경제 회복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군산은 한국지엠 군산공장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으로 68..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6일
[사설] 턱밑까지 다가온 ASF 대책 강화필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공포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치료제가 없는데다 한번 확산되면 씨를 말리기 때문이다. 아직 경기이남지역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 충남지역 의심신고가 음성으로 나왔지만 한때 가슴을 철렁..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1일
[사설] 도내 지자체 정보공개 꺼리는 이유가 뭔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1일
[사설] 늘어나는 빈집 중장기적 활용대책 필요
인구감소와 지역쇠락으로 도내에는 빈집이 많다. 빈집은 대개 노후 주택으로 방치되면 흉물로 미관을 해치고, 때로는 우범공간으로 이용되고,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장애물이지만 잘 활용하면 자산이 될 수 있다. 빈..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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