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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중국방문 · 중국인 입국금지 등 검토 필요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각 국에서 우한폐렴 확진자가 나오는 등 확산추세다. 일부 국가는 자국민 중국방문과 중국인들의 입국 제한조치 등 강력조치에 나서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중국과 인접국가로 중국인 유학생..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28일
[사설] 한파 녹인 전북인의 이웃사랑 자랑스럽다
전북의 이웃사랑 전통이 올해도 빛났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한 사랑의 온도탑이 5년 연속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기 때문이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마감 닷새 전인 28일 현재 목표액..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28일
[사설] 설 명절 우한 폐렴 확산 주의해야
22일 전주에서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는 우한 폐렴 의심자가 나왔다. 25살 대학생으로 지난 7일 중국에 갔고, 9일 우한시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족대이동이 이뤄지는 설을 앞둔 데다 군산에 중국 석도간 직항..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22일
[사설] 독자 여러분, 경자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내일모레(25일)면 경자년 쥐띠해가 시작되는 설날이다. 고향을 떠나 원근에 흩어져 살던 가족과 이웃들이 모처럼 만난다는 설레임에 잠을 못 이루는 날이다. 설날 아침엔 깨끗한 새 설빔으로 갈아입고 조상들께 제사..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22일
[사설] 전통시장 장보기로 활력을 불어넣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코앞인데 전통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는다. 명절 때면 예전 같지 않겠지만 이번 명절에는 좀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대형마트들이 대거 생기면서 골목상권이나..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21일
[사설] KT 전북본부도 광주로? 해도 너무하는 거 아냐
전주에 있는 KT 전북본부가 머잖아 광주에 신설되는 호남 광역 본부로 흡수될 거라는 소식이 전해져 연초부터 도민들의 심정을 심란하게 뒤집고 있다. 전북도와 도의회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최근 KT 새 CEO로 내정..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21일
[사설] 설 자금 중소기업 포용적 금융정책 필요
중소기업들은 대체로 자금순환이 여의치 않고, 금융권 이용도 어렵다. 명절 등 특정한 시기에는 보너스 지급과 결제요구 등으로 지출요인이 많아져 일시적 자금난을 겪기도 한다. 은행이나 정부가 중소기업 명절 자..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사설] 수소경제, 정부 지원 확대 없인 활성화 어렵다
“수소 산업에 대한 규제완화와 정부의 투자비용 지원, 보조금 확대가 필요하다”. 지난 17일 완주산업단지의 일진복합소재와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열린 정부의 수소 로드맵 선포 1주년 기념 기업 간담회에서 부품회..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사설] 화재안전점검 적발사항 사후관리 필요
전북소방본부가 도내 다중이용시설 2만6168개 동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조사대상 시설 65% 1만7050개 동에서 6만1천415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다. 그동안 조사를 여러 번 했을 텐데 이번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9일
[사설] 군산형 일자리, 침체 경제 견인할 지렛대 되길
기다리던 군산형 일자리 사업이 마침내 닻을 올렸다. 새만금 전기자동차 클러스터 조성 사업참여 기업인 에디슨모터스(주)와 ㈜대창모터스, ㈜엠피에스코리아, ㈜코스텍, ㈜이삭특장차 등 5개 업체는 지난 16일 문재..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9일
[사설] 예비소집 불참자 소재파악 철저해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도내 초등학교가 예비소집을 진행했다. 그 결과 불참자가 800명을 넘고 이중 31명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 해당학교는 주민자치센터와 보호자 연락처 및 실제 거주지를 파악해 유선연락,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6일
[사설] 탄소법, 2월 국회 재상정 처리 반드시 이뤄내야
전북의 핵심 현안인 ‘탄소소재 융복합기술 개발 및 기반 조성에 관한 법률(이하 탄소소재법)’의 2월 임시 국회 재상정·처리 여부에 도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일본의 첨단소재 수출 중단 대응책으로 1..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6일
[사설] 균형발전 위해 수도권규제 강화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은 기자들의 질문에 대통령이 답변하는 형식이었다. 이날 대통령 답변 중에 아쉬운 부분이 있다. 바로 국가균형발전이란 과제 해결대안이..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5일
[사설] 전북도 조선산업 대기업 의존 벗어나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은 언제쯤 이뤄질까. 2년 반 동안 목 빠지게 기다려온 군산시민들의 애타는 심정은 타들다 못해 이제 숯이 되고 말았다. 노동자 태반이 떠나면서 집과 가게 등의 부동산값이 형편없이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5일
[사설] 첫 민선체육회장, 새 시대여는 밀알 돼야
관심을 모았던 도내 초대 민선체육회장 선거가 지난 10일 도 체육회장을 끝으로 모두 끝났다. 특히 도 체육회장 선거는 그동안 일부 잡음이 일기도 했다. 그래서 그 결과는 다소 의외라는 평가도 있다. 어쨌든 선거..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4일
[사설] 정세균 국무총리 임명을 축하한다
전북 진안 출신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어제(14일) 대한민국 46대 국무총리로 공식 임명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 국무총리 임명동의안 표결 결과 재석 의원 과반수 득표로 가결됨에 따라 이날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4일
[사설] 온난화 선제적 대응 필요하다
올겨울 동장군이 실종됐다. 지난 7일 전북지역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며 한겨울을 무색케 했다. 기상청은 올 겨울은 예년보다 추운 날이 적고 눈도 적고 포근해 눈 대신 비가 자주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기후변..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사설] 멍석 깔린 새만금 개발 착오 없어야
고대하던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새만금사업법)이 마침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내부개발 사업과 투자유치 활성화, 새만금유역 수질 개선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사설] 설 성수품 불법유통 강력단속 필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해마다 관계기관에서 설 성수품 제조와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먹거리 불법유통 단속을 벌인다. 그러나 매번 적지 않은 업소들이 적발되고 있다. 일부 업자들이 대목을 노려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2일
[사설] 전북 대도약, 예산 확보방안은 뭔가
전북연구원이 혁신적 지역발전과 포용 사회 구현을 위한 10개 항의 ‘전북 대도약 실천전략’을 내놔 관심이 쏠린다. 지난 9일 연구원이 제시한 ‘2020 10대 아젠다’는 산업경제, 지역개발, 사회문화 등 3개 분야로..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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