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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겨울철 블랙아이스 주의해야
이제 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들었다.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날이 잦아지면서 눈비가 내릴 경우 도로가 결빙되기 쉽다. 눈이나 비 자체가 위험하기도 하지만 도로결빙에 의한 블랙아이스는 운전자나 보행자를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5일
[사설] 국토종합계획, 전북 홀로서기 발판 삼아야
정부가 내년부터 2040년까지 실시할 제5차 국토종합계획 26개 주요사업에 전북 건의안 7개가 전북권으로 적시돼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한다. 이로써 그동안 전북도가 추진해온 ‘전북 홀로서기 프로젝트’가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5일
[사설] 헐뜯기 그만하고 국회통과에 힘 써야
전북현안이 국회에서 발목이 잡혔다. 민주당과 평화당 전북도당이 연일 탄소법과 공공의대법 무산 두고 ‘네 탓’ 공방이 치열하다. 법적 대응까지 검토한다는 말도 나오는 등 도를 넘고 있다. 도민들은 분통이 터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4일
[사설] 현대重, 군산조선소 재가동 더 미루지 말라
전북도와 현대중공업이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한 상생협의회에서 머리를 맞댔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2017년 7월 2일 중단 이후 장장 2년 6개월이 지난 시점이다. 3일 전북도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 날 회의는 주로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4일
[사설] 쓸모 있는 숲 가꾸기 사업이 필요하다
전북은 전체 면적의 55%가 산림이다. 전북 땅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서는 산림의 효율적 이용이 중요하다. 전북도가 최근 100배 쓸모 있는 숲 만들기에 나섰다. 각 자치단체들도 마찬기자다. 숲은 인간에게 많은 것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3일
[사설] 전북출신 총리 등용설이 총선용 미끼였나
문재인 정부 3기 개각이 이달 중 이뤄질 전망인 가운데 그동안 유력하게 거론되던 전북 출신 총리 등용설이 호남 민심을 달래려는 떡밥이었다는 의혹이 최근 제기되면서 전북인의 심기가 매우 불편해지는 상황이다.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3일
[사설] 국민이 체감하는 미세먼지대책 필요
요즘 자치단체들마다 미세먼지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계절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고, 갈수록 미세먼지 발생이 잦고 농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미세먼지 발생에 대한 정확한 조사결과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사설] 공공의대법, 20대 국회 내 통과 총력 쏟아야
남원시가 통과를 낙관하던 의료대학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하 공공의료법)이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소위원회의 벽을 넘지 못했다는 소식이다. 이로써 20대 국회 마지막 임시회 내 통과를 위한 총력전 필요성이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사설] 장점마을 암 발병 유사사례 막아야
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은 담배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엽연초(葉煙草) 부스러기인 연초박으로 결론 났다. 담배가 연소과정에서 발암물질을 발생시킨다는 것은 잘 알려졌다. 연초박 처리과정에 일정온도 이상 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1일
[사설] 지역교육 죽이는 ‘정시 확대’는 당장 철회해야
교육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이 전북 교육계에도 만만찮은 파장을 미치고 있어 주목된다. 현재의 수학능력시험 형태에서 정시 비중만 늘리면 객관식·학원식 교육이 부활 되고, 그 같은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1일
[사설] 조직위 출범도 못하고 있는 잼버리
세계스카우트연맹은 지난 2017년 8월16일 아제르바이잔 바쿠 콘그레스센터에서 총회를 갖고 2023년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개최지로 ‘대한민국 전라북도 새만금’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 168개국..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8일
[사설]  國富創出 마중물 될 새만금공항 건설을 환영한다
전북도민의 50년 숙원인 국제공항이 마침내 건설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전북도는 지난 27일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북..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8일
[사설] 탄소산업진흥원 전북유치가 관건이다
탄소소재법이 국회문턱을 넘지 못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설립의 근거로 한 ‘탄소소재 융복합기술 개발 및 기반 조성에 관한 법률’이 지난 20일 국회 법사위 소위를 통과하지 못했다. 전북도민들의 실망감은 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7일
[사설] 전북 국책사업, 중앙정부 설득 전략이 궁금하다
전북도가 26일 전북의 미래를 이끌 국책사업 24개를 발굴·확정했다. 농업농촌해양 분과를 비롯한 문화관광콘텐츠 등 5개 분과 24개 사업에 3조 971억 원이 드는 규모다. 분야별로는 ▲농업농촌해양분과 → 국산콩산..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7일
[사설] 비효율적 예산지출 개선돼야 한다
국가기관이나 그 출연기관은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 받고, 사업을 펼친다. 국가의 재정이지만 원천은 국민이 주머니에서 나온 돈이다. 일부 기관의 예산집행이 허술한 것 같다. 개인의 돈이거나 사업이면 필요성과 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6일
[사설] 전북도, 겨울철 해난사고 예방대책 이상없나
날씨 변화가 심한 겨울철을 맞은 최근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해난사고가 빈발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사고 대부분이 안전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조업에 나선 경우..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6일
[사설] 지역개발기금 적극 활용케 해야
전국 자치단체마다 지역개발기금을 운용한다. 지역개발과 복지관련 사업 추진에 자금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치단체에게 저율의 이자로 자금을 융자해 활용토록 하자는 취지다. 전라북도 지역개발기금 조례는 지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5일
[사설] 여당, 이러고도 전북에 또 전폭 지지 바랄 텐가
지난 20일 국회 통과가 무산된 ‘탄소소재법’의 후폭풍이 예사롭지 않다. 문재인 정부 출범의 일등공신을 자처해온 전북이 생각잖은 여당의 배신으로 치명적인 역풍을 맞은 탓이다. 믿었던 도끼에 발 등 찍히는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5일
[사설] 도내 지자체, 지역 업체 배려의지 있나?
도내 자치단체와 유관기관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역 업체를 배려하겠다고 결의한다. 전북만이 아니라 전국의 모든 자치단체와 유관기관들이 앞 다퉈 지역 업체 배려에 나서고 있다. 그런데 도내에서는 각 자치단..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4일
[사설] 탄소소재법, 믿는 도끼가 발등 찍었다니
‘정신이 멍하여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몽롱한 상태’를 일컬어 ‘허탈하다’고 말한다. 지난 20일 국회 법사위 소위에서 불발된 탄소 관련 법안이 전북인들에게 안겨 준 충격이 그와 같았다. 이 법안은 전북의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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