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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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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북한의 욕지거리에 한국의 체통은?
세계의 모든 국가는 역사와 전통을 내세우며 자기 나라가 얼마나 훌륭한 나라인지를 널리 알리고 싶어 한다. 우리가 이름도 들어보지 못하고 어느 대륙에 속해 있는지조차 잘 알 수 없는 깊은 오지의 나라도 나름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19일
[칼럼]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마음수양에 달려있다
조선시대 숙종 임금이 어느 날 야행(夜行)을 나갔다가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동네를 지나게 되었다. 다 쓰러져 가는 집들을 보며 혀를 차고 있는데 어느 움막에서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기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18일
[칼럼] ‘흥분과 환희로 과학을 만나다’
과학(science)은 라틴어 ‘scientia’에서 유래된 말로 ‘지식을 획득하는 인간의 탐구활동’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탐구활동이란 본래 지식을 강조하지만 21세기의 과학은 과거와 달리 유연하고 창..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9일
[칼럼] 판소리는 촛불집회다!
판소리는 특정한 놀이나 행위가 벌어지는 공간을 의미하는 ‘판’에서 인간의 가장 심층에서 울리는 본연의 외침과 민중의 수많은 희노애락 사연을 ‘소리’로써 나타낸다. 또한 소리꾼과 청중의 적극적 참여로 완성..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8일
[칼럼] 마음을 잘 사용하자
오늘 우리 시대는 미디어가 대중화되고 일반화된 것 같다. 예전에는 미디어나 언론이라고 하면 신문이나 9시 뉴스가 전부였고 대부분의 국민이 이를 통해서 세상의 소식을 접했다. 따라서 신문이나 뉴스에서 하는 말..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7일
[칼럼] 황금종려상 수상의 천만영화 ‘기생충’
7월 21일 ‘기생충’이 관객 수 1000만 1728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 천만클럽 영화가 되었다. 여느 천만영화들보다도 ‘기생충’에 더 관심이 쏠리는 건 지난 5월 14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6일
[칼럼] 투량환주(偸梁換柱)
대들보도 훔치고 기둥도 바꿔친다.비장의 병서 ‘36계’ 중 제25계다. 그 원문에는 이렇게 되어있다.수시로 진용을 바꾸어 주력을 딴 곳으로 빼돌린 다음 기회를 틈타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 이것이 수레바퀴를 꼼짝..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5일
[칼럼] 일본의 경제 보복과 국내 중소기업
일본이 경제적 보복을 시작한 원인은 정치적 이유에서라는게 다수의견으로 보인다.정치적 이유이든 또다른 내막이 있든 경제보복은 시작되었고,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에서 시작하여 수출규제품목 확대, 백색국가 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4일
[칼럼] 올여름 휴가는 ‘장수 물빛공원’으로!
물은 생명을 키워내는 원천이다.문명이 탄생한 곳에는 어김없이 물이 존재하고 있다.인류의 4대 문명은 황하 유역 문명, 인더스강 유역 문명, 나일강 유역의 이집트 문명,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유역의 메소포타미..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1일
[칼럼] 한국이 호날두에게 무시당할 나라인가
요즘 전 세계는 어디를 둘러봐도 시끄럽기만 하다. 큰 나라를 자부하는 미국과 중국은 세계패권을 놓고 계속 으르렁대고 있다. G2라는 명예를 안은 두 나라는 무역 불균형을 놓고 무역전쟁에 돌입했다. 트럼프는 기..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31일
[칼럼] 여름철 선풍기 화재 주의해야
에어컨이 없던 시절, 무더운 여름철 저녁이면 부채로 무더위를 견디고 달려드는 모기를 쫓아내야 했다.그 때는 가족 중 누군가 팔이 아프게 부채로 부쳐주기도 했는데 선풍기와 에어컨이 등장하자 힘들게 부채질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칼럼] 부처님의 눈과 돼지의 눈
익히 알고 있는 대화로 조선건국의 태조 이성계와 국사(國師)였던 무학대사의 이야기는 사물과 현상을 보는 관점을 잘 나타낸다. 태조 이성계가 무학대사에게 ‘대사는 돼지로 보인다.’라고 하고 무학대사는 ‘전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칼럼] 중앙아시아 내륙국가 ‘몽골’오지여행 (3탄)
지하자원 매장량 세계5위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몽골!! 봄부터 여름에는 야생화와 작은 다육식물이 지천에 깔려있는 초원을 가진 몽골!! 그 초원언덕을 넘어 가면 바로 발밑에 하얀 게르 촌이 그림처럼 펼쳐져..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8일
[칼럼] 스마트폰 중독된 현대인, 건강 위험
최근 며칠 동안 눈이 빨갛게 충혈될 뿐 아니라 뻑뻑하고 가려운 증상까지 이어져 안과를 다녀왔다. 병원진단명은 안구건조증이었고,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라는 처방을 받았다. 며칠 동안 퇴근 후 집에서 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5일
[칼럼] 가짜 독립유공자
어제 뉴욕에 사는 친구에게서 카톡으로 사진 한 장이 날아들었다. 국무회의를 하는 사진인 모양인데 대통령 왼쪽에 이낙연 국무총리가 눈을 내리깔고 서있고 오른쪽에 홍남기와 진영 등의 얼굴이 보인다. 모두 국기..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4일
[칼럼] 합리적 보수평론가, 정두언을 추모하며
누구나 한번쯤은 현실속에서 한번쯤은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하지만 그 고민이 단기간에 해소가 된다면 다행이지만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진행된다면 ‘우울증’일 확률이 매우 높고 극단적인 선택을 확률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3일
[칼럼] “참말로 추접스러워 죽겠네~ 미안혀~”
도둑같이 찾아올지도 모를.. 내가 그릴수도 있을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을까? 참으로 감사하다. 그분의 잊혀진 기억속에 잠시나마 내가 있었음을...내가 있는 곳! 이곳은 어르신유치원이다.거동이 불편하지만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2일
[칼럼] 유엔군 참전의 날과 ‘따뜻한 보훈’
필자가 태어나기도 전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시절,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오른팔이 없는 상이용사가 강제로 집안에 들어와선 돈을 내놓으라고 위협하곤 했다고 한다.생계의 어려움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1일
[칼럼] 잘못된 물놀이의 불편한 진실을 아시나요?
조금 있으면 초·중·고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고 직장인들은 하계휴가 시즌에 접어들게 되는 시점이다. 휴식기를 알차게 보내기 위하여 장시간 머리를 짜내거나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하여 준비에 나서게 마련이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2019년 07월 18일
[칼럼] 베토벤의 산책
우울증에 시달렸던 베토벤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에도 우산이나 모자도 쓰지 않은 채 성곽의 큰 공원을 산책했다. 산책하지 않으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루소와 에머슨, 키르케고르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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