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4-06 17:16: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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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첫 주말…與 ˝위기 함께 건.. “기득권 불평등 갈아엎고 노동존중 ..
이강래 후보측, 이용호 허위사실 공표.. 윤준병 후보, “돈이 되는 농어축산업..
신영대 후보 ˝비정규직 차별금지 제.. 김관영 후보, “군산 경제, 설계도 그..
정의당 권태홍 후보, 심상정 대표와 .. 전북선관위, 우체국 택배차와 함께 안..
전북선관위, 우체국 택배차와 함께 안.. 진안군의회 새 부의장, 이우규
정읍시, “얼어붙은 고용 한파 불 지.. 임실군,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
익산시 코로나19 위기 시민 생활안정.. 순창군 저소득층과 아동양육가정에 13..
“남원시, 긴급재난지원금 전 시민에.. 이 빵들 먹고 투표하세요, 전북선관위..
전북도, 아동양육 지원금 40만원 일괄.. 권태홍 후보 ‘맛있는 세계문화 역사..
전북도,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체.. 김종회 국회의원 후보, 선거운동 첫날..
유권자 72.7% ˝반드시 투표 할 것˝.. “이강래 당선돼야 문 대통령 지킬수 ..
전북도 9578개 사회복지시설 휴원·휴.. 임, “완진무장에 새 희망을 만들겠다..
전북도, 농업인들을 위해 선제적 대응.. 전주갑 정의당 염경석, 1호 공약 ‘전..
조형철 후보, “정책과 인물 경쟁력으.. 文대통령 ˝어려운 경제 다시 살려야..
전북 10개 선거구 운동 첫날... 도내 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
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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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소중한 산림자원보호에 자발적인 참여 필요
만물이 소생하고 산과 들에는 아지랑이가 아른거리며 각종 산야초가 기지개를 켜며 새싹이 돋아나고 있는 시기입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임산물 불법채취의 기승과 함께 안전사고가 잦은데요 무진장소방서 통계..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4월 02일
[독자투고] 소방관 첫발을 내딛으며
활동적인 운동을 좋아하여 농구동호회 활동을 하던 중 작년에 소방관이 된 형들의 조언으로 시작하게 된 수험생활.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한 단계 한 단계 목표를 잡고 올라가보..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16일
[독자투고]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대책’ 더욱 안전하게!
지난 12월 24일 ‘민식이법’이 공포되었다. 어린이 보호구역내 신호등,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의무화 및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사망 발생시 형 가중 내용을 담고 있다.어린이보호구역에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15일
[독자투고] 도로의 의사소통 ‘방향 지시등’을 꼭 사용하자
운전 중에도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좌측으로 또는 우측으로 갈 것인지 등의 표현이 필요하다. 이는 상대방 운전자를 배려 할 수 있는 좌회전·우회전 방향지시등, 비상등 신호가 운전 중에 유일하게 소통 할 수 있..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12일
[독자투고] 17년 우리의 시간은 멈췄다
지금으로부터 17년 전인 2003년 2월 18일 대구지하철을 이용하던 192명의 사람들의 시간들은 중앙로역에서 멈췄다.한 지적장애 2급 판정을 받은 방화범의 한 순간의 행동으로 2개 편성 12량의 전동차가 모두 불타고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10일
[독자투고] 봄철 화재예방 실천은 모두의 선택이 아닌 필수
3월부터 5월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봄철에 속한다. 이 시기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습도가 50% 이하 일때가 많고 바람이 강하게 불기 때문에 작은 불씨라도 순식간에 대형 화재로 확대될 수 있다. 생..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09일
[독자투고] 도로 위의 흉기 ‘스텔스차량’을 아십니까?
야간이나 날이 어두울 때 전조등이나 후미등을 켜지 않은 일명 ‘스텔스 차량’을 종종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스텔스 차량은 탐지가 어렵다는 뜻의 스텔스(stealth)와 차량이 합쳐진 합성어로 다른 운전자들에게 민..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08일
[독자투고] ‘봄철 불청객’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 조심
봄철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강풍이 잦은 계절적 특성이 있어 조그마한 불씨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서 화기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봄이 되면 겨우내 묵은 해충을 없애고자 논·밭두렁을 태우는 농가가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05일
[독자투고] 사람이 보이면 멈춤, 사람이 먼저인 도로… 5030정책 시작
경찰청과 행정안전부에서 2021년 4월 17일 도심부 도로의 ‘안전속도 5030’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광주, 대전 등 46개 지자체로 확대하고 제한 속도와 노면표시 등 시설을 개선한다고 한다.우리나라 사..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04일
[독자투고] 누구나 될 수 있지만, 누구나 할 수 없다
나는 현재 익산소방서 인화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한 지 1개월 된 새내기 소방관이다.대중매체에서 보도되던 소방관의 활약상과 영웅적인 면모 뒤에 숨겨진 소방관들의 노고도 그에 걸맞게 상당하다는 것을 소방학교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03일
[독자투고] 나를 지키는 완강기 사용법 미리 숙지하자
최근 잇단 화재사고로 인명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고층화재시 탈출에 필수적인 완강기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관심을 가지면 완강기는 쉽게 보인다.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곳, 일하고 있..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02일
[독자투고] 소화기는 작지만 커다란 안심보험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른 전국 화재통계를 보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5만5천776건으로 전체화재 총 21만4천466건의 26% 정도이다. 그런데 5년간 주거..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01일
[독자투고] “시민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봄을 준비하자”
봄은 계절의 주기로 볼 때 시작을 뜻하는 것으로 생각된다.이 말은 계절적인 봄은 오랫동안 움추렸던 생리 현상을 활발하게 하며 긴 동면 뒤의 깨어남과 생동감 그리고 온화하고 화창함을 연상하게 한다.봄은 다른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2월 27일
[독자투고] 국민소방, 변화와 도약의 출발점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하다. 안전지대는 없다. 전국이 감염권이다. 확진자와 사망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불가피하게 의심환자와 접촉하는 소방관이 많아지고 있다. 소방의 숙명이다.코로나 동선을 따라 소방동원..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2월 26일
[독자투고] 신학기 시작, 학교폭력 NO!
3월은 곧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들은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게 될 설레임으로 시작한다.3월은 다른 달에 비해 학생 학부모의 학교폭력 상담 요청이 증가하고, 신고가 집중됨에 따라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2월 25일
[독자투고] 대학가 전동 킥보드 운전자, 안전운행 최우선으로 여겨야
최근 이동수단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보급량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누구나 인도에서 주행하는 전동킥보드 운전자를 한 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특히, 관할 내 대학교 및 대학가 주변 도로에서 등·하..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2월 24일
[독자투고]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방지’ 대응 준비
지난 12월말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19가 발병한 이래, 우리나라에서의 첫 환자는 1월 19일 중국인 입국자 검역과정에서 증상 확인, 격리치료 검사 결과 확진자로 판명되었고 2월 6일 완치..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2월 23일
[독자투고] 수사심사관 제도 도입으로, 국민을 위한 수사책임성 강화
경찰은 검·경수사권 조정법의 국회통과로 검경관계가 ‘지휘’에서 ‘협력’관계로 변화됨에 따라 2020년을 경찰의 책임수사 원년으로 지정하고, 국민을 위한 실체적 진실규명이라는 수사의 책임성 강화하기 위해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2월 20일
[독자투고] 생사 가르는 겨울철 운전, 나부터 조심하자
겨울은 눈길,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여 안전에 취약한 계절이다. 특히 이번 겨울엔 충남과 호남지역 중심으로 눈발이 날리고 있어 차량 운전을 하는데 운전자들은 애를 먹고 있다. 예년보다 차..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2월 19일
[독자투고] 우리에게 안전은 현재도 앞으로도 결코 ‘강 건너 불’이 아니다
[대할대, 언덕 안, 갈지, 불화]의 글자로 만들어진 사자성어 대안지화(對岸之火)는 강 건너 불이리라는 뜻으로, 어떤 일이 자기에게는 아무 관계도 없다는 듯이 관심이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오늘도 무사고 365일 안..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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