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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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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인권 경찰로 거듭나기 위하여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가 바로 인권이다.인권은 인간존중과 자유권의 최대한 보장, 참정권, 국가에 정당한 권리를 요구할 청구권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넓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행정안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6일
[독자투고] 건강도 챙기고 안전도 챙기세요’
고령화 사회가 진입하면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재난이나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스로 신속하게 대피하거나 대응할 수 있는 신체적·인지적 능력이 부족해져 누구나 안전약자가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5일
[독자투고] 화재 예방은 소중한 우리 가족 행복 지킴이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더위도 계절의 변화에 순응하여 요즘 제법 쌀쌀한 기운 때문에 옷깃을 세우는 행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이처럼 날씨가 추워지면서 점차 실내 난방기 사용이 증가되고 이로 인해 크고 작은 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4일
[독자투고] 어린이통학버스 정차시 앞지르기 ‘No’
우리는 운전을 하다보면 어린이통학버스가 정지하여 하차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의 안전을 뒤로 한 채 앞질러 가는 상황을 많이 볼 수 있다.도로교통법 51조(어린이통학버스의 특별보호)에는 어린이나 영..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3일
[독자투고] 고의적 살인행위, 음주운전
음주운전 관련 뉴스가 들려올 때 마다 음주운전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다. 또한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음주운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매일..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0일
[독자투고]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평화적 집회문화 조성
현대 민주사회에서 주장의 표현으로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집회·시위’이다. 이런 집회·시위에 대한 생각은 국민들 모두 생각이 다를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모든 국민이 집회·시위의 자유를 가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8일
[독자투고] 전동 킥보드 안전운행 생활백서
최근 교통수단이 발전하면서 젊은 층 사이에서는 전동 킥보드가 성행하고 있다. 전동 킥보드는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로 분류되며, 전동기를 부착하고 근거리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다. 전동 킥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7일
[독자투고] 「수사구조개혁」, 국민을 위한 또다른 도전!
수사구조개혁의 출발은 ‘국민인권보호’에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발달한 나라일수록 수사·기소·재판의 분리를 통해 각 단계별 적정절차에 따라 과오를 걸러내는 사법심사 제도가 정착되어 있으며, 특히, 영국·미..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6일
[독자투고]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횡단보도 앞 보행자는 길을 건너기 위해 좌우를 조심스럽게 살핀다. 차가 오지 않음을 확인하고 건너려는 순간 차량은 속도를 줄이지 않고 쌩 지나간다. 보행자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다. 우리나라는 OECD 35개 회..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01일
[독자투고] 가을 산행, 안전사고 예방할 수 있다
산과 들에는 곡식과 과일이 무르익어 가고 있고, 푸르던 산이 울긋불긋 아름다운 색깔로 변해가는 가을이다.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가을 산은 화려한 모습으로 등산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한다.하지만 가을 산은 아름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30일
[독자투고]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평화적 집회문화 조성
현대 민주사회에서 주장의 표현으로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바로‘집회·시위’이다. 이런 집회·시위에 대한 생각은 국민들 모두 생각이 다를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모든 국민이 집회·시위의 자유를 가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29일
[독자투고] 불법 주정차 안전신문고 앱으로 해결!
현대 사람들의 생활 형태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자동차의 비중은 점점 커져 1가구당 2~3대를 보유하며 생활의 편리함은 누리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자동차의 주차공간은 많이 부족한 것이 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26일
[독자투고] 차에 타면, 안전띠 착용부터
차에 탑승하면 안전띠를 매고 출발하는 것이 당연하다.하지만, 사람들은 안전띠가 귀찮다는 이유로 잘 매지 않고 있다.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이를테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고 시속 60km..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25일
[독자투고] 안전띠는 ‘더하고(+)’
전북지방경찰청은 국민 교통안전 체감에 가장 밀접한 안전띠 착용을 4대 현안 중 하나로 선정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더하고(+) 빼고(-)’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감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24일
[독자투고] “불나면 우선대피 후 안전한 곳에서 신고하세요”
소방청이 최근 3년간 화재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건수는 감소하는 추세지만 인명피해는 오히려 증가 했다.특히 불에 탈 경우 연소속도가 빠르며 유독가스를 다량으로 발생시키는 가연성 건축자재 사용량이 증가하고..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23일
[독자투고] 전동휠체어는 도로교통법상 ‘차’일까? ‘보행자’일까?
많은 사람들이 이동수단 혹은 운동용으로 이용하는 자전거는 도로교통법 제 2조에 ‘차’로써의 권리와 의무가 있다.따라서 어린이, 노인, 신체장애인이 운전하는 경우와 도로파손 등 장애 등으로 통행할 수 없는 경..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22일
[독자투고] 안전 동행, 모두의 행복!
하루 평균 58건 발생, 이로 인한 사망자는 하루 평균 1.37명 부상자는 101명.. 2018년 국감자료에서 나타난 음주운전 사고이다. 최근 3년(2015~2017년, 2018년 국감자료 기준)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6만 3,685..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19일
[독자투고] 실적주의와 전시행정의 피해자는 국민이다
대형마트 자율포장대의 종이박스가 곧 사라진다고 한다. 환경부와 대형마트 4사는 협약을 체결하여 포장용 테이프와 끈 등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을 활성화하기 로 뜻을 모았다고 하는데 도통..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18일
[독자투고] 내 자신을 위해 음주운전 하지 말자
음주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목숨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이다.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면 형사처분과 행정처분을 동시에 받게 된다.형사처분을 보면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0.08% 미만인 사람은 1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17일
[독자투고] ‘불법 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에 신고합시다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테러에 이용될 수 있는 불법무기류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총포소지허가를 받지 않고 소지하고 있는 무기류에 대해 2019. 9. 1.일부터 9. 30.일까지 1개월간 ‘불법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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