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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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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애완견 안고 운전, ‘위법’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창문을 열고 운전하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도로 위에서 흔치 않게 목격되는 장면이 있다.바로 반려동물이 창문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다. 반려동물 1천만가구 시대인 만큼 일부 사람들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19일
[독자투고] 도로 위의 흉기 ‘스텔스차량’을 아십니까?
야간이나 날이 어두울 때 전조등이나 후미등을 켜지 않은 일명 ‘스텔스 차량’을 종종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스텔스 차량은 탐지가 어렵다는 뜻의 스텔스(stealth)와 차량이 합쳐진 합성어로 다른 운전자들에게 민..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18일
[독자투고] 이륜차 안전 더하기, 나부터 실천하자
포근한 날씨가 더해지면서 이륜차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남원 내 최근 3년 평균 이륜차로 인해 26명(38%)이나 사망하였다. 이륜차 사고 유형을 보면 대부분 안전모 착용을 하지 않아 사망사고로 이어졌다. 자동차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9일
[독자투고] 터널 내 안전운전 요령
며칠 전 관내 터널 내에서 1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경운기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추돌하여 경운기 운전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사고 원인은 어처구니없게도 화물차 운전자가 운전하면서 핸드폰 으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8일
[독자투고] 버리고 비우기의 아름다움
요즘 몸이 너무 아파 죽음까지 생각해야 할 정도까지 갔었다. 다행히 큰 고비는 넘겨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죽음을 생각하며 가장 먼저 한 일은 버리고 비우기였다. 사진첩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내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7일
[독자투고] ‘고교생의 무면허 운전행위’ 대형사고로 이어져
최근 끊이질 않고 발생하는 미성년자의 무면허운전으로 안타까운 생명이 잃어가고 있다.며칠 전 고등학생이 무면허로 운전하다 가로수를 들이받아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중 한 명이 사망하고 2명의 생명도 위독한 사..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6일
[독자투고] 숙취운전은 음주운전이다
‘숙취’는 술에 몹시 취한 뒤의 수면에서 깬 후에 특이한 불쾌감이나 두통, 또는 심신의 작업능력 감퇴 등이 1∼2일간 지속되는 것을 뜻한다.오랜만에 만난 친구, 지인과의 술자리는 즐겁다. 하지만 지나치게 마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5일
[독자투고] 아름다운 동행, ‘횡단보도’
햇볕이 뜨거워 잠시 그늘을 찾아 잠시 땀을 식혀보지만 온 몸에 다시 땀이 흐르기 시작한다.이런 무더위에서 가야 할 길은 먼데 횡단보도를 건너자니 한참을 더 가야하고…이내 주위를 살피더니 무작정 건너기 시작..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4일
[독자투고] ‘무단횡단’, 생명단축의 지름길
도로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사고는, 무단횡단 사고이다.많은 이들이 달려오는 자동차를 보고 느리다고 인식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과 조금 일찍, 편하게 길을 건너기 위해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이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8월 01일
[독자투고] 화물차 적재함 승차행위 위험천만
며칠 전 아침 출근길 사고 예방을 위한 러시아워 근무 중 화물차가 적재함에 젊은 사람들 열댓 명을 태우고 지나가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최근 농촌에서는 영농철 양파나 수박 수확 작업 등을 위해 화물차 적재함..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31일
[독자투고] 수사구조 개혁, 국민을 위한 시대적 요구
지난 해 정부의 경찰과 검찰의 수사권 정부조정안을 발표가 있은 후, 4월 29일 사법개혁 특별위원회는 형사소송법·검찰청법 개정안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했다.하지만 많은 국민들은 이러한 수사구조 개혁에 대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30일
[독자투고] 음주운전 용인하는 사회 분위기 바뀌어야 한다
경찰의 음주운전단속을 강화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이에 못지않게 교육과 홍보도 중요하다.상당부분 설득력 있는 지적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실제에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러 있다.대표적인 사회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9일
[독자투고] 방학기간 청소년 범죄 ‘부쩍’
방학이다.모처럼 학교와 부모의 통제에서 벗어난 청소년들의 일탈이 증가하는 시기이다.최근 청소년 일탈 행위는 흡연, 음주를 넘어 술, 담배 구입을 위해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행사하는 공문서 부정 행사의 죄를 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8일
[독자투고] 휴가철 보이스피싱 사기 급증 “모르는 전화 받지 마세요”
뉴스, 신문, 인터넷 기사 등을 통해 보이스 피싱에 대한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보이스피싱과 대출 사기가 급증하면서 금감원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금융사기 신고 건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5일
[독자투고] 지그재그로 움직이는 경찰차? 당황하지 마세요!
운전 중 고속도로에서 차로를 가로지르며 갈지(之) 자로 움직이는 경찰차를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아마도 ‘트래픽 브레이크’를 모르는 운전자라면 당황스러울 것이다.하지만 경찰차의 낯선 행동은 오히려 교통안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4일
[독자투고] 농기계 교통사고 주의해야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이륜차·농촌인력수송차량 등 이동량이 증가하고 있다.때문에 농번기는 농기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도 하다.최근 5,6월에만 도내 농기계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여 11명이나 사망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3일
[독자투고] ‘왕따’, 어른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이 필요
한 여중생이 친구들의 따돌림에 괴로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던 적이 있었다.유서에 “친구들 3명으로부터 왕따(따돌림)를 당해 괴롭다. 부모님께는 죄송하다”는 내용을 써..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2일
[독자투고] 안전속도 5030로 보행자 교통안전을 지키자
현재 우리나라의 도심 간선도로는 제한속도 표지판이 있거나 사고 위험 지역으로 적용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제한속도가 60km/h인 곳이 대부분이다.하지만 도심 속 끊이지 않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경찰청..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1일
[독자투고] 회전교차로 어떻게 이용해야 되나요?
최근 회전교차로 설치 확대로 교통사고 및 교통체증이 줄어들고 있다. 회전교차로란 무엇인가?회전교차로란 교통섬을 중심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차량들이 우회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만든 교차로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18일
[독자투고] 은밀하게 다가오는 ‘스텔스’의 위험
석양이 지고 어둠이 내려와 도로를 집어삼키면 은밀하게 다가와 갑자기 시야에 나타나는 차량!마치 적의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는 스텔스기를 연상케 한다고 하여 차량과 합성하여 붙여진 이름, 바로 ‘스텔스 차량..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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