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01-19 23:33: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북 상용차산업 위기돌파 선제적 대.. 두세훈 의원, 시·도경찰위원회 정치..
전북도, 재난안전 및 교육문화 지원사.. 산업생태계 강화 통해 미래 혁신성장..
전북도, 동물보호센터 관리 개선 추진 교육공무직, 학교안전공제회 공제급여..
전북도,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 평가 ..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 ..
제233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업무계획.. 정읍시의회, 신축년 첫 임시회 개회
송지용 도의장, 전북상용차 위기대응..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국정농단 공모혐..
전북도의회, 전입직원 대상 오리엔테.. 전북병원회, 코로나19 감염제로 솔선..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지원사업, 도내 .. 전라북도 1인당 GRDP 수 년째 최하위..
황영석 의원, 전주대대 및 통합예비군.. 전북형 뉴딜 구현, 주요 이슈로 부상
이원택 의원, 농어민위한 적극적인 현.. 문 대통령, 갈등 리스크 최소화에 집..
전북도, 노인 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 도, 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시범 운..
공공인프라 확충으로 전북 대도약 기..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
전북도 특사경, 사업장폐기물 불법처.. 어린이창의체험간, `온라인 방학놀이..
한병도 의원, `지방자치법` 개정안 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방역당국 초 ..
송 지사, 코로나19와 재해로부터 민생..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31일까지 연장
요일별 특집
출력 :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술 한 잔의 단상(斷想)
자정이 지난지 이미 오래여도 창문 두드리는 빗소리 듣고 싶다억수에 홈빡 젖은 누군가의눈동자를 마냥 바라보고 싶다 그러면 창백한 가을 가로수에 흐르는 불빛 적막해서 좋겠다지금쯤 어느 골목 모퉁이 남루한 선..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19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의병(義兵)
또 다시일어나라깨어나라제천 의병이여!또 다시일어나라깨어나라이 나라의 의병이여!아∼팔도에 고하노라또 다시일어나라깨어나라이 시대의 의병이여!또 다시일어나라깨어나라영원한 의병이여!혼 불처럼 솟구쳐야할..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19일
[요일별 특집] <문학칼럼-시인의 눈> 30년 후의 약속
겨울 모퉁이 서서 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마리 까치는 오늘도 그 창문만 바라보고 울어 댄다. 언제쯤이면 온 세계에서 떠들썩한 코로나 19가 꽉 닫힌 창문을 열면 바람 따라 날아갈까 하고 창문을 열고 기다..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17일
[요일별 특집] <문학칼럼-시인의 눈> 그래도 설날은 오고
새날이다. 코로나가 이 땅을 옥죄고 있어도 어김없이 새해가 밝았다. 날마다 첫날의 아침처럼 가슴 설레며 살 수 있다면, 날마다 동터 오는 새벽의 떨림으로 어딘가에서 우리 빛을 비출 수 있다면 세상은 좀 더 따뜻..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14일
[요일별 특집] 보훈 공감, 톡톡! 이 달의 6·25전쟁영웅
김갑태 대한민국 육군 중령(1924.10.1. ∼ 1952.10.4.)상훈 : 을지무공훈장(1953.1.) ◈ 피의 고지를 탈환할 수 있다면 적의 포탄은 두렵지 않습니다 ◈국가보훈처는 ‘김갑태 대한민국 육군 중령’을 1월의 6ㆍ2..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13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손자들에겐 비밀
나이가 들어가면서 동창회장을 맡으려는 친구가 없다. 억지로 떠맡지만, 임기가 끝날 때까지 후임을 물색하지 못하고 대부분 연임한다. 궁여지책으로 지금까지 회장을 역임했던 친구들이 윤번으로 맡기로 하고, 초대..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13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법성포 부르스
바람이 산등성이 아래로 해를 밀어 넣는다 산등성이를 기어오르는 갈대꽃들은 뉘엿뉘엿 지는 해를 바라보며 허연 갈기를 흔들고 있다 갯벌은 하루의 고단함을 슬며시 풀어놓으며 삐져나온 마지막 햇살을 깔고 드러눕..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12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첫차가 돌아오는 시간
몸이 뒤틀릴 만큼 차가운 공기는 언제나 그의 몫이었다풀리던 근육이 다시 굳어지는 시간어둠을 밀어내는 창문의 와이퍼가 멈추면 고정석이 되어버린 맨 앞자리 먼저 가서 앉아 있는 하품 걷어내며 찬 이슬에 내몰린..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11일
[요일별 특집] <문학칼럼-시인의 눈> 정인아, 미안해
더딘 겨울이 찾아와 보란 듯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오후, 진안 부귀면 메타세콰이아 길을 찾았다.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면 가끔 찾아가는 그 길은 연둣빛 봄을 알리는 속삭임으로 시작해 청량함으로 땀을..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10일
[요일별 특집] <문학칼럼-시인의 눈> 지금은 자가격리중
내일이면 성탄절이었다. 가래떡 하려고 쌀을 불리던 중이었다. 그날따라 분주한 일정, 택배 보내고 방앗간 들리고 취득세도 내야겠다고 마음먹은 아침, 보건소 전화를 받고 머리가 하얘진다. 내가 확진자 옆에 있었..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07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여행과 질병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시간은 절대 멈추지 않는다. 겨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이 실감 나지 않는다. 한파가 몰려오는 때도 마스크 속은 답답할 때가 있다. 올 한 해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가 ‘코로나 때문’이다. 차..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06일
[요일별 특집] 보훈 공감, 톡톡! 보훈 Q&A
Q1) 국가유공자의 상이등급 판정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상이등급은 병상일지 및 진단서 등에 근거하여 전문의사가 면담・검진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공정하게 심사하여 판정하고 있습니다. 신체검사는 전투 또..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06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셀트리온
입동이 지날 때쯤초저녁의 밤하늘을 보세요.동서남북 사방과동서남북 동남서남북서북동 팔방과머리 위 십방위에 걸쳐셀트리온, 오리온, 견우, 직녀, 화성, 금성별자리에 빛나는 얼굴이 그려집니다.마음에 쏙 드는 시..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05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21세기 오래된 남편들
쩌렁쩌렁 초원을 적시던 수사자들의 포효그 무성한 자유의 갈기가 푸석푸석하다어느덧 순한 양처럼 그 여생을 직녀에게 맡긴 듯 묶인 듯그녀의 손바닥 안에서조각배 같은 북을 밤새 띄워놓고날실의 바다를 넘나들며 ..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04일
[요일별 특집] “4차산업혁명시대 뉴노멀의 방향을 제시하겠다”

안재용 기자 : 2021년 01월 04일
[요일별 특집] [신년축시] 대동의 아침
북을 울리자새날을 맞이하는 북을 울리자칠흑 같은 어둠 환하게 밝힐불씨 하나 가슴에 피워보자바람에 흔들리고 눈비에 젖어도뿌리 깊은 억새는 잘려나간 밑둥부터 다시 온통 대지를 푸르게 출렁이듯흔들린다고 절망..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3일
[요일별 특집] <문학칼럼-시인의 눈> 나의 영원한 버킷리스트
가뜩이나 움츠린 우리의 삶에 올겨울은 유난히 날씨도 흐리고 추운 날이 많은 것 같다. 마치 폭설로 사방이 막혀버린 강원도 골짜기 곰배령 마을, 어느 초가집에 와있는 느낌이다. 지금 누구에게나 위협이 되는 이 ..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1월 03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한 해를 보내면서
겨울이 왔는데 동백꽃은 피지 않았다. 올해는 코로나로 시작해서 코로나로 끝을 내는 기나긴 한 해였다. 2020년을 통째로 덮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포털의 어학 사전 검색 1위가 ‘팬데믹’이었다고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30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감잎
감나무가찬 서리를 맞아낙엽이 지고 있다바람이 불면이리저리 뒹글다가싸리비질 당하고 있다감잎이 썩어두엄이 되는 냄새가어머니의 젖내 같다토방에 서서어머니를 바라본다내 기저귀 빨래할 때감잎처럼 반들반들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29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저마다 길이 있어
바람에도 길이 있다지 거침없이 흘러가다 길이 막히면 제주 돌담 같은 곳 길이 막히면 현무암 숭숭 뚫린 숨구멍이 길을 터주고 엇놓인 돌담 틈새 그 사이사이로 바람은 제 홀로 길을 찾아 간다지 바다에도 길은 있..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2월 28일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싱어게인 30호 무대 공개 “톱 10에 들어가겠다”
[온고을 문학산책] 의병(義兵)
주말 전북은 종일 강추위…찬바람에 체감온도↓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직원, 관리비 4억여 원 빼돌려
전북도,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카페는 매장 이용 가능˝
군산, 감염경로 불명 확진자 3명 발생…누적 139명
진안군, 2021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8600만원 부과
군산시, 이달 25명 확진…아직은 불안하고 위험한 상태
송 지사, 코로나19와 재해로부터 민생지키기 당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31일까지 연장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한국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을 클럽 어드바이저(adviser·..
기획 | 특집
칼럼
시골 마을을 오가는 버스. 버스를 타고 장터에 가는 노인들. 미디어를 통해 보는 시골..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7,900
오늘 방문자 수 : 42,539
총 방문자 수 : 42,072,753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