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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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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특집] “조촐하게 꾸준하게… 심신 수련 동행”

서주원 기자 : 2019년 08월 08일
[요일별 특집] [보훈 공감, 톡톡!] 현충시설! 어디까지 가봤니?
익산 여산면 진사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이병기 선생 생가와 가람문학관을 소개합니다.자가용으로 익산 시내에서 금마를 지나 논산 방면으로 1번 국도를 따라 달리다 보면 ‘시조의 마을’이라고 불리는 진사마을 그..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31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96 - 학교예절편 10
아침시간을 알차게 보내요 ♥ 따뜻한 삶의 지혜□ 1년 동안 내가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침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초등학교 수업일 수 196일 ×아침활동시간 30분 = 5,880분5,880분 =98시간 = 약 4,08일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요일별 특집] [보훈 공감, 톡톡!] “어르신을 보내드리며”
보훈섬김이로 근무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7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처음 이 일을 시작하면서 나는 자신감이 넘쳤었다.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고, 편찮으신 친정아버님을 돌보았으니 큰 어려움은 없을 거야. 우리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4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95 - 학교예절편 9
♥아침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그날의 공부 계획을 생각하고 필요한 학습준비물을 미리 챙겨 놓습니다○ 꾸준히 할 수 있는 다양한 아침활동 계획을 세우고 실천합니다○ 다른 친구의 아침 활동을 방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3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94 - 학교예절편 8
2. 안녕하세요! 선생님♥ 다음 글을 읽고 송이가 부끄러운 까닭을 말 해 봅시다- 193호에서 이어집니다-□ 수업이 시작되고 송이는 교실로 들어오시는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송이의 2학년 때 담임선생..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23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93 - 학교예절편 7
♥ 다음 글을 읽고 송이가 부끄러운 까닭을 말 해 봅시다□송이는 이제 5학년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송이는 작년에 있었던 일을 생각해 봅니다. 송이가 2학년에서 3학년으로 올라 온 지 얼마 되지 않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09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92 - 학교예절편 6
안녕하세요! 선생님 ♥ 존경하는 선생님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따뜻한 삶의 지혜遭先牲於道(조선생어도)면 趨而進(추이진)하고 正立拱手(정입공주)라 길에서 우연히 스승을 만나게 되면 빠른 걸음으로 나아가 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7월 09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91 - 학교예절편 5
♥ 선생님께는 어떻게 인사해야 할까요?○ 선생님을 만나면 허리를 굽혀 안녕하세요·” 등의 인사말과 함께 경례를 합니다.○ 교내에서 선생님 앞을 지나갈 때 또는 선생님께서 지나가실 때에는 가볍게 인사합니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25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90 - 학교예절편 4
♥ 사랑하는 선생님께 감사의 편지를 써 봅시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18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89 - 학교예절편 3
♥ 따뜻한 삶의 지혜□ 事師如親(사사여친)해 必恭必敬(필공필경)하며 先生施敎(선생시교)거든 弟子是則(제자시칙)하라.스승 섬기기를 어버이 같이 해 반드시 공손히 하고 공경하며, 선생님께서 가르침을 베풀어 주..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11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88 - 학교예절편 2
♥ 존경하는 선생님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생님을 부모 모시듯 공경하고 섬깁니다.○ 선생님은 지식뿐 아니라 생활의 지혜를 주시므로 항상 본 받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에 의문이 입으면 공손하게 질문하고..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04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87 - 개인예절편 49
♥ 남에게 선의의 마음을 갖고 배려하는 마음은 인류문화가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온 고귀한 정신입니다. 학교예절은 선생님뿐만 아니라 주위의 친구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의 바탕입니다. 학교에서의 예절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03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86 - 개인예절편 48
♥ 다음 글을 읽고 고운 말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 해 보아요□ 고운 말로 고운 마음을 가꿔요-185회에서 이어짐얼마 뒤 선미는 그것이 연숙이가 꾸민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연숙이도 반장선거에 나오는 데, 라이벌..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5월 21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85 - 개인예절편 47
♥ 다음 글을 읽고 고운 말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 해 보아요□ 고운 말로 고운 마음을 가꿔요새 학년이 된지 일주일, 선미네 반에서도 반장선거를 하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있었다. 반 아이들의 관심은 모두 반장 선..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5월 14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84 - 개인예절편 46
♥ 따뜻한 삶의 지혜□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바르고 고운 표현을 사용하여 먼저 말을 해야 상대방 또한 나에게 바르고 고운 말로 대답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82 - 개인예절편 44
135. 바르고 고운말씨 ♥ 말은 마음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씨에는 어떤 것일까요?○ 어른에게는 존댓말을 씁니다○ 남에게 욕설을 하지 않습니다○ 말을 할 때는 상대방을 높이고 자기를 낮춥..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24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80 - 개인예절편 42
♥ 우리가 평상시에 하는 공손한 인사 방법인 배꼽 인사의 올바른 방법은 무엇일까요?①손을 공손하게 잡는 것을 공수(拱手)라고 하는데 배꼽 인사는 공수 자세에서 시작합니다. ②공수는 두 손을 편안하게 포개어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9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79 - 개인예절편 41
♥여자의 큰 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2일
[요일별 특집] <서주원 작> 봉하노송의 절명 제47회-오래된 생각이다 20
  지난 15일 이후, 봉하노송의 몸과 마음은 더욱 나빠졌다. 마치 심신에 금이 간 것 같이 건강이 좋지 않다. ‘이명은 심하고, 때론 환청도 들린다. 건강이 좋지 않으니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아, 내 인생..
서주원 기자 : 2019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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