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12-14 00:44: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경제

전북은행-서민금융진흥원 서민 금융 활성화 ‘맞손’

금리 감면 통한 채무경감 효과·신용등급 개선 등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30일
ⓒ e-전라매일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30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원장 겸 위원장 이계문)와 서민·취약계층 금융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한 맞춤 금융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서민.취약 계층에 적합한 맞춤 상품을 개발하고, 금융상담 연계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많은 서민·취약계층이 1금융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호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사간 연계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전북은행의 대출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금리 감면을 통해 채무경감 효과를 볼 뿐만 아니라 신용등급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용택 전북은행장은 “그간 서민금융을 위해 어느 은행보다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전북은행에서 제공하는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전북은행 따뜻한금융클리닉에서 시행중인 중.서민 대상 부채관리시스템이 인상깊다”며 “이번 협약은 서민금융진흥원과 전북은행 간의 협력체계가 진일보된 사례로, 서민 및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지원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30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맨유, 알크마르 4-0 완승…맨유·아스날 유로파리그 32강
“김제시 산업다변화로 새만금 신산업도시 역할 기대”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202명 출연....내년 설연휴 방송
임실, 특별한 기록물 복원·복제 성공
˝다음 날치기는 패스트트랙˝…황교안, 무기한 농성 돌입
“박항서, 새끼 보호하는 닭처럼 싸워”
전주시 내년 국가예산 1조4468억 원
임실군, 농업·농촌 종합발전계획 전국 1위
재경정읍시민회 제7대 김호석 회장 취임
도 농기원, 톱밥재배에 적합한 영지버섯 신품종 육성 개발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장수군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내현)에 따르면 13일 치러진 장수군 초대 민..
기획 | 특집
칼럼
현대인들의 삶은 훨씬 고단해서 삶을 포기하는 사례들이 비일비재하다.자살은 국가적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591
오늘 방문자 수 : 1,903
총 방문자 수 : 29,351,421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