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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추석명절 긴급경영안정자금 100억원 지원

도내 중소기업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 이차보전 2% 지원
특례사항- 평가기준 완화, 창업 2년미만 업체 우대지원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2일
ⓒ e-전라매일
전북도와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10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업체당 지원 금액은 최고 2억원 한도로 기존 도나 시·군에서 지원받은 자금과는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융자기간은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기업이 부담해야 할 대출이자 중 2%를 전라북도가 지원한다.

이번 긴급경영안정자금은 경영이 어려운 창업초기 업체와 경영악화 기업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특례사항을 적용하여 창업 2년 미만 업체는 매출액의 100% 한도 내에서 지원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평가 기준을 일시적으로 완화했다.

평가기준에 미달한 소기업(상시종업원 10인 미만)의 경우 업체당 최고 5000만원까지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추석명절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원하는 기업은 8월 19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자금지원 관련 궁금한 사항은 전라북도 기업지원과(280-3228),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711-2022)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남섭 도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사정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금이 도내의 기업에 적기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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