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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군정

文대통령, 마지막 순방국 라오스 향해 출발

1시간 40분 비행 끝 라오스 와타이 국제공항 안착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5일
ⓒ e-전라매일
미얀마 국빈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5일 마지막 순방지인 라오스를 향해 출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현지시간) 전용기 편으로 미얀마 양곤 국제공항을 출발해 1시간 40분의 여정 끝에 라오스 와타이 국제공항에 안착할 예정이다.

3일부터 2박 3일간 미얀마를 국빈 방문한 문 대통령은 아웅 산 수 치 국가고문을 만나 정상회담, 양해각서(MOU) 서명식, 공동언론발표를 가졌다.

또 윈 민 대통령과 면담 등의 일정을 갖고 양국 간 동반성장 협력 방안과 우리 기업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에 대해 협의했다.

아울러 이번 방문을 계기로 미얀마 내에 양국 간 경제협력 산업단지가 조성됐다. 문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양국 경제협력의 비전을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미얀마의 옛 수도 양곤 아웅산 묘역에 건립된 '대한민국 순국사절 추모비'를 참배하는 것을 끝으로 주요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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