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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에너지 사용 유도 ‘맞손’

한전-삼성 디지털플라자·LG BEST SHOP 등 10개 지점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8일
ⓒ e-전라매일
한국전력 전북본부와 가전유통사가 고객들에게 전자제품 구입으로 인한 전기요금 시물레이션을 제공한다.
가정 내 에너지 사용 패턴분석 등을 통한 에너지사용 효율화를 고객들에게 지원하기 위해서다.
한국전력 전북본부와 전주 지역 내 가전유통사는 지난 5일 ‘효율적 에너지 사용 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한전 전북본부와 삼성 디지털플라자, LG BEST SHOP 등 가전 유통사 10개 지점의 대표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업무협약에서 양측은 지역주민의 합리적 에너지 사용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현재 시행되고 있는 ‘복지할인 대상자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업무’에 대해 긴밀히 협조해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한전 관계자는 “전기와 전기를 사용하는 전자제품 이라는 공통의 매개체를 통해 가전유통사와 한전이 지역주민에게 한 차원 향상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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