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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지역본부, 독거 어르신과 송편 나눔 활동 ‘훈훈’

전주시 ‘독거노인스톱지원센터’ 관리 어르신 중 100명 대상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0일
ⓒ e-전라매일
한전 전북지역본부가 이웃 나눔 사랑으로 훈훈한 정을 나눴다
10일 한전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은호)는 사회봉사단원 30여명이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전주시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에서 관리하는 2300여명 어르신 중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명절음식(호박전, 동태전, 동그랑땡 등)을 만들고 송편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거동이 불편해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는 송편과 명절음식을 사회봉사단원이 직접 배달해 찾아가는 나눔봉사를 시행했다.
정은호 본부장은 참석자들에게 “앞으로도 힘든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며 “홀몸 어르신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나눔을 이어가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역할을 다해 달라”고 이같이 주문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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