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10-15 01:35: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경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총력’

대한전문건설협 전북도회-시,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 본사 방문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29일
ⓒ e-전라매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김태경)’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해 두팔을 걷고 나섰다.
이에 따라 하도급 전담부서를 운영 중인 전라북도와 전주시 건축과 하도급관리팀은 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 본사를 잇따라 방문했다.
이 자리를 통해 전라북도 전대식 지역정책과장은 “지역 건설업계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대형 건설사가 지역의 중소 건설사와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또한 협회 김태경 회장은 “도내에서 시공되는 건설공사에 지역 업체가 반드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도급 참여업체 선정 및 협력업체 등록시 지역업체에게 우선 배려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에도 전라북도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새만금사업 건설현장과 참여 건설사의 본사를 방문해 지역업체를 홍보하고 공사참여를 적극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29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조국, 취임 35일만에 사퇴…˝개혁 불쏘시개 여기까지˝
문 대통령, 조국사퇴 관련 입장 표명
2019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개막
야당, 새만금 태양광 사업 ‘발목잡기’
현대차, 내년부터 전주시에 수소전기버스 공급
기금운용본부 운용역 이탈이 전북 탓이라니
군산시의회, ‘전북인력개발원 존치 촉구’ 건의문 채택
`가을 나들이 떠나기 좋은 정읍` 구절초 테마공원, 정읍천 찍고 정읍사공원까지
대한민국 인삼직거래행사 개최
전북 버스사고 치사율 1위 ‘불명예’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전주시민축구단이 K3리그 베이직 준우승을 차지했다.전주시민축구단은 지난 13일 전주..
기획 | 특집
칼럼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내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을 내 편으..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353
오늘 방문자 수 : 1,444
총 방문자 수 : 28,121,824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