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2-28 15:03: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경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총력’

대한전문건설협 전북도회-시,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 본사 방문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29일
ⓒ e-전라매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김태경)’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해 두팔을 걷고 나섰다.
이에 따라 하도급 전담부서를 운영 중인 전라북도와 전주시 건축과 하도급관리팀은 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 본사를 잇따라 방문했다.
이 자리를 통해 전라북도 전대식 지역정책과장은 “지역 건설업계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대형 건설사가 지역의 중소 건설사와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또한 협회 김태경 회장은 “도내에서 시공되는 건설공사에 지역 업체가 반드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도급 참여업체 선정 및 협력업체 등록시 지역업체에게 우선 배려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에도 전라북도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새만금사업 건설현장과 참여 건설사의 본사를 방문해 지역업체를 홍보하고 공사참여를 적극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29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안호영 민주당 완진무장 경선 ‘승리’
대구 찾은 文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부족…특단 지원˝
김수흥 익산갑 민주당 경선 결과 ‘승전보’
김광수 예비후보, 코로나19 “추경 긴급 편성해야”
19년산 쌀 변동직불금 389억 원 지급
코로나19 관련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새만금개발청, 관광명소화 사업 제3자 공모 실시
과로로 코로나19 담당 공무원 사망
도내 신천지 신도 조사 총력
[속보]이명박, 석방 결정…2심 법정구속 엿새만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괜찮다’, ‘안전하다’고 설득하는 것도 이제 못할 일이다. 선수들이 계속해서 ..
기획 | 특집
칼럼
‘황금종려상 수상의 천만영화 기생충’(전라매일, 2019.8.7)이란 글에서 이미 말했듯..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607
오늘 방문자 수 : 9,791
총 방문자 수 : 31,772,396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