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10-15 00:58: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경제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 자문위원 위촉

강상심 변호사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2일
ⓒ e-전라매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김태경)는 지난 2일 회원사의 권익보호를 위해 강삼신 변호사를 전문분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김태경 회장은 “건설업 관련 분쟁의 해결과 더불어 건설현장의 노무분야 업무까지 합리적이고 신속한 처리를 위한 법률지식을 제공함으로써 회원사의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며 회원사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11년도부터 법률 및 노무분야의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있으며, 건설관련법령 강습회, 노동업무 설명회, 불공정 하도급 순회상담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회원사의 고충 해결과 전문건설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2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조국, 취임 35일만에 사퇴…˝개혁 불쏘시개 여기까지˝
문 대통령, 조국사퇴 관련 입장 표명
2019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개막
야당, 새만금 태양광 사업 ‘발목잡기’
현대차, 내년부터 전주시에 수소전기버스 공급
기금운용본부 운용역 이탈이 전북 탓이라니
군산시의회, ‘전북인력개발원 존치 촉구’ 건의문 채택
`가을 나들이 떠나기 좋은 정읍` 구절초 테마공원, 정읍천 찍고 정읍사공원까지
대한민국 인삼직거래행사 개최
전북 버스사고 치사율 1위 ‘불명예’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전주시민축구단이 K3리그 베이직 준우승을 차지했다.전주시민축구단은 지난 13일 전주..
기획 | 특집
칼럼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내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을 내 편으..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353
오늘 방문자 수 : 799
총 방문자 수 : 28,121,179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