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12-10 07:19: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경제

NH농협은행,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시행

빅데이터·AI 활용 분석 보고서
최우수고객에 연 2회 무료 제공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1일
ⓒ e-전라매일
NH농협은행이 프롭테크(Prop-tech) 전문기업인 스페이스워크(대표 조성현)와 손잡고「수익형 부동산(개발·건축) 투자자문 서비스」를 최우수고객에게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롭테크(Prop Tech)란 부동산 자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 서비스이다.
본 서비스는 토지 및 노후주택, 건물 등 중소형 부동산 개발이나 건축을 검토하는 농협은행 최우수고객(하나로가족 탑클래스 고객에 한정)에게 개발전략과 건축법규를 반영한 최적화된 건축설계, 사업성분석까지 포함된 보고서를 최대 연2회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농협은행만의 차별화된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이다.
고객에게 제공하는 부동산 투자자문 보고서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최적의 개발계획안으로 고객을 위해 빠르게(1~2주가량 소요) 제작하며, 최종적으로 건축사의 검수를 거쳐 완성한다. 또한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건축사의 브리핑(대면·유선 중 선택)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전국의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을 찾아 신청하면 되고, 현재 이용가능한 부동산의 대상지역은 수도권(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과 부산광역시로 대상지역은 순차적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서비스 이용 후 해당 부동산으로 건축자금대출을 이용하면 우대금리 혜택도 제공한다.
김장근 본부장은 “혁신기술을 가진 기업들과의 제휴를 확대해 고객에 제공하는 서비스의 양과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휴업체인 스페이스워크는 NH디지털혁신캠퍼스 입주기업이자 7년 이상 건축 AI 분야를 연구해 상용화한 프롭테크 선도기업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건축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본 서비스는 농협은행과 NH디지털혁신캠퍼스 입주기업간의 첫 협업 사례이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1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베트남, ‘박항서 매직’ 현재 진행 중
도경완·장윤정 부부, ‘슈돌’ 출연
전국서 찾아오는 학교 ‘강호항공고교’ 인기
北 동창리서 `고체 연료` ICBM 실험하나…`새로운 길` 촉각
한국당 뺀 `4+1` 예산심사 막판 속도…˝내일 본회의, 수정안 제출˝
장애인 보호와 보조는 사회의 책임
이스타항공, `인천~中 옌타이` 노선 신규 취항
2019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이원택 前 부지사, ‘뿌리깊은 이원택, 담대한 여정’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중견 성악가들의 제40회 전북성악회 연주회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는 최근 ‘2019 전북체육 지도자 한마음 워크숍’을 1박2..
기획 | 특집
칼럼
신세대일수록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자신만 아는 경향이 짙다. 그러므로 상대의 행..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228
오늘 방문자 수 : 8,903
총 방문자 수 : 29,251,481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