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12-10 06:0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경제

김제시, 미국기업 B&W사 초청 새만금지구 투자 요청

-B&W 부사장 박준배 김제시장과 새만금 복합단지 투자 논의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9일
ⓒ e-전라매일


새만금지구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29일 미국기업 B&W 부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초청해 새만금지구에 대한 투자를 요청했다.



시에서는 새만금 국제협력용지 복합단지를 첨단 및 지식집약적 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아래 세계적인 첨단 제조 기업을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투자를 논의하기 위해 초청했다고 밝혔다.



B&W사는 대형 고난도 프로젝트 기술력과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열발전 보일러를 제작하고 있는 미국기업으로 부산에 한국지사를 두고 있으며, 이번에 본사에서 Nick Carter 부사장과 Peter Dougherty 이사가 방문해 아시아시장 진출 강화를 위한 투자여건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에서는 박준배 시장이 직접 나서서 향후 공항, 항만, 철도 등 물류에서 큰 강점이 있고 중국, 일본, 러시아 등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이 있어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투자를 요청했다.



또한 새만금지구 사업현장을 방문해서는 사업계획을 상세히 설명하고 진행상황 및 주변 환경을 꼼꼼히 둘러보고 시간을 가졌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B&W사의 방문은 새만금지구 투자 활성화의 기회가 될 것이며, 유치 성사 시 김제발전에 큰 시너지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새만금 지구에 해외 유수한 기업들의 많은 투자가 이어지도록 투자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9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베트남, ‘박항서 매직’ 현재 진행 중
도경완·장윤정 부부, ‘슈돌’ 출연
전국서 찾아오는 학교 ‘강호항공고교’ 인기
北 동창리서 `고체 연료` ICBM 실험하나…`새로운 길` 촉각
한국당 뺀 `4+1` 예산심사 막판 속도…˝내일 본회의, 수정안 제출˝
장애인 보호와 보조는 사회의 책임
이스타항공, `인천~中 옌타이` 노선 신규 취항
2019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이원택 前 부지사, ‘뿌리깊은 이원택, 담대한 여정’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중견 성악가들의 제40회 전북성악회 연주회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는 최근 ‘2019 전북체육 지도자 한마음 워크숍’을 1박2..
기획 | 특집
칼럼
신세대일수록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자신만 아는 경향이 짙다. 그러므로 상대의 행..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228
오늘 방문자 수 : 7,977
총 방문자 수 : 29,250,555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