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12-08 11:41: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사건사고

전주 한 모텔 객실서 불…2780만원 피해(종합)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9일

ⓒ e-전라매일


전북 전주의 한 모텔에서 불이나 투숙객 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9일 오전 8시 57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모텔 6층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모텔에 있던 투숙객 2명 중 1명은 곧바로 빠져나왔고, 나머지 1명은 소방대원에 의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6층 객실 33㎡와 가전 등이 타 278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9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MLB 김광현·김재환 포스팅 공시…빅리그행 본격 도전
송성환 전북도의장, 소상공인연합회 선정 목민상 수상
손흥민 ˝무리뉴 감독에게 많은 것 배워˝
주불가노이흥사 장불가온이치전
법무부 장관 후보 추미애 의원 내정
우리은행 전주사무소, 전북혁신도시서 수탁 업무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취업자 연찬회·사업보고회
정읍시, 전라북도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결과‘우수기관’선정
새만금 1.4GW 투자유치형 발전사업 투자설명회 개최
전북 출신 민주 인사들의 모임 ‘전민동’ 김영일 회장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프로배구 남자부 경기에서 지난 시즌 사용구로 경기가 진행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기획 | 특집
칼럼
주불가노이흥사(主不可怒而興師) 장불가온이치전(將不可?而致戰).군주와 장수는 일시..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003
오늘 방문자 수 : 10,388
총 방문자 수 : 29,183,844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