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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박항서 매직’ 현재 진행 중

10일 인도네시아와 마지막 승부… 승리 시 60년 만에 ‘금메달’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8일
ⓒ e-전라매일



베트남 축구가 60년 만의 동남아시안(SEA)게임 금메달에 한 걸음만 남겨뒀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7일 필리핀 마닐라 리잘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SEA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캄보디아를 4-0으로 대파했다.
4승1무로 조별리그 A조 1위를 차지한 베트남은 토너먼트 첫 관문에서 만난 B조 2위 캄보디아를 대파하고 결승에 안착했다.
베트남은 10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와 우승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베트남이 이기면 1959년 방콕 대회 이후 꼭 60년 만에 금메달을 가져갈 수 있다.
조별리그에서는 베트남이 후반 추가시간 극적골로 인도네시아를 2-1로 격파한 바 있다.
2017년 베트남 사령탑으로 부임한 뒤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준우승,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위,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우승 등을 지휘한 박 감독은 한 경기만 이기면 또 하나의 업적을 달성할 수 있다.
박 감독은 전반 초반 판정에 거칠게 항의하다 경고를 받았지만, 결승전 지휘에는 지장이 없다.
베트남은 전반을 3-0으로 크게 앞서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전반 19분 하득찐의 크로스를 응우엔 띠엔 링이 머리로 마무리했다.
수비수가 자리를 잡고 있었지만 띠엔 링은 점프의 우위를 앞세워 헤딩슛을 성공시켰다.
박 감독이 준결승을 위해 꺼낸 하득찐-띠엔 링 투 톱 카드가 적중한 장면이었다.
전반 21분 띠엔 링의 역습으로 다시 한 번 간담을 서늘하게 한 베트남은 전반 26분 또 한 골을 만들어냈다.
하득찐이 역습으로 2-0이 됐다.
하득찐은 수비수보다 좋지 않은 위치에서 경합을 시작했지만 빠른 발과 힘을 활용해 공을 차지했다.
이후 정확한 슛으로 골맛을 봤다.
베트남은 전반 추가시간 하득찐의 다이빙 헤딩슛으로 세 골차 리드를 잡았다.
캄보디아는 전반 내내 한 개의 유효슈팅도 날리지 못했다.
후반에도 기세를 이어가던 베트남은 후반 24분 세트피스에서 네 번째 골로 쐐기를 박았다.
코너킥을 하득찐이 방향만 살짝 바꿨다.
베트남은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허용했지만 골키퍼 선방으로 무실점 승리를 지켰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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