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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군산시청영업점 개점

지난 2017년 1월 폐점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2일
ⓒ e-전라매일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2017년 1월 폐점했던 군산시청영업점을 2019년 10월 4일 군산시 제2금고에 재선정됨에 따라 2020년부터 2022년도까지 3년간 특별회계 1,298억원과 기금 441억원을 맡아 운영하게 됬으며, 2020년 1월 2일 군산시청 내 군산시청영업점을 개점하고 개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행사에는 임용택 전북은행장과 강임준 군산시장, 군산시의회 김경구 시의장, 김관영 국회의원, 군산상공회의소 김동수 회장을 비롯해 내ㆍ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은 이날 개점식에서 “특별회계 금고 업무 수행을 시발점으로 군산시 발전에 기여하고, 더불어 전북지역을 기반으로 지역 내 고객들이 금융서비스에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전북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은행들은 비대면채널 확대 등으로 영업점포를 감축하는 반면, 전북은행은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질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9년 초 영업점포 수 94개소에서 2020년 1월 2일 군산시청영업점을 개점함에 따라 영업점포수가 100개에 이르게 됐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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