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8-07 09:47: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군산시의회, 입법·법률고문 위촉 야권, 가상 대선·지지율 모두 與 앞..
이원택 의원, 새만금사업지원에 관한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상무위원회.....
송하진 도지사, “자치․분권.. 송지용 도의장, 지방의정연수원 설립 ..
송하진 지사, 시도지사협의회장 선출 민주당 이낙연‧김부겸‧박..
해고 없는 도시 전주, 사업체 현황 전.. 전북도, 취업 취약계층 1만명‘희망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 7월 국회서 힘 과시한 與 공수처 출범..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이 특별교부세 확.. 이원택 의원, ‘농수산물 유통 및 가..
이용호 의원, 월세부담경감법 대표발.. 코로나19에도 관광객 증가...전북도 ..
전북형, 공유경제 활성화 본격 추진 `전북 관광을 한눈에’... 전북투어패..
정 총리 ˝집중호우 피해 큰 지역 특.. 전북도, 먹는샘물 무작위 수거검사 실..
이경신 시의원, 감사장 수상 `부동산 3법` 본회의 통과…與 부동산..
도, 시․군 협력하여‘존중과 공.. 전북도, 대규모 미세먼지 저감숲 확대
‘고충해소‧권익보호’, 전북비.. 정읍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현장 간담..
‘황인홍 군수-무주공무원노조’ 양방.. 與野, 임대차3법 공방…˝월세는 추세..
전북도,‘글로벌 비즈니스와 투자유치.. 전북도, 자원관리도우미 467명 긴급채..
뉴스 > 경제

호남지방통계청 시무식 개최

새해 첫 업무시작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2일
ⓒ e-전라매일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 2일 대강당에서 이호석 호남청장과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호석 호남청장은 “올해 지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정책에 필요한 정확한 통계분석자료를 지속적으로 작성·제공하고 응답자 중심의 통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응답자 중심의 맞춤형 통계로 지역통계 활성화 및 통계대중화를 위해 전 직원이 방향성을 갖고 움직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호석 호남청장은 직원들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민주열사를 추모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2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정 총리 ˝집중호우 피해 큰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고충해소‧권익보호’, 전북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 문열어
“농사요? 저는 공부하면서 짓습니다”
7월 국회서 힘 과시한 與 공수처 출범 강공 예고…野, 여론전
`부동산 3법` 본회의 통과…與 부동산 입법 드라이브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 6일 전주서
‘황인홍 군수-무주공무원노조’ 양방향 소통 활발
이용호 의원, 월세부담경감법 대표발의!
전북형, 공유경제 활성화 본격 추진
내가 놀 것은 내가 만든다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호남권 실업팀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 인권 교육을 받았다. 6일 전북체육회..
기획 | 특집
칼럼
변화가 가파른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인구, 기후, 환경, 국제사회, 이념 등 자연..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757
오늘 방문자 수 : 11,183
총 방문자 수 : 36,096,576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