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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나눔으로 이웃 사랑 실천

이리신광교회, 쌀 500포 저소득층 500가구에 방문 배달
지난 2013년부터 8년째 설·추석 때 어려운 이웃에 쌀 나눠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4일
ⓒ e-전라매일


이리신광교회(담임목사 장덕순)가 지난 14일 익산시를 방문해 설 맞이 이웃과 나눔을 위한 사랑의 쌀 500포(10kg, 1,250만원 상당)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후원한 쌀은 교인들과 읍면동 공무원이 함께 법정 저소득층 500가구에 직접 방문 배달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신광교회에서 교인들의 사랑의 온정이 듬뿍 담긴 쌀을 해마다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 이리신광교회는 지난 2013년부터 8년째 설과 추석 때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나누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회 내 사회봉사국을 운영하며 집수리 사업, 노인복지시설 이미용봉사 및 겨울철 난방지원 사업을 통해 명실공히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교회로 자리잡았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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