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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갑 고상진 예비후보, ˝젊은 머슴이 돼 새로운 익산을 만들겠다˝


이건주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2일
ⓒ e-전라매일
대안신당 전북 익산 갑 선거구의 고상진 예비후보가 12일 "새로운 익산은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며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날 도의회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촛불 민심을 내팽개친 촛불권력은 4.15총선에서 심판해야 한다"면서 "'젊은 머슴으로 새로운 익산을 만들겠디"는 각오를 밝혔다.

고 후보는 2000년 왕도 익산의 정체성 확립과 철도물류의 전략기지화를 통한 물류거점도시 구축, KT&G 본사의 익산 이전, 제5 경마공원 유치, 관광도시육성을 큰 축으로 새롭게 만들것이라고 밝히며, 수학박물관을 건립해 4차 산업형 융합 교육도시를 실현시키겠다고 약속햇다. 그러면서 수학은 알고리즘과 밀접해 수학발물관은 꼭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특히 고 후보는 "익산 장점마을의 아픔은 우리 모두의 아픔이며, 그 어떤 것으로도 위로할 수 없는 일이지만 책임있는 보상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며 "사태의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KT&G 본사의 익산 이전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건주 기자
이건주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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