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2-18 19:11: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경제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 혁신도시에 둥지

LX, 개소식 후 업무 돌입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3일
ⓒ e-전라매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전라북도 혁신도시 내에 공간정보기술 개발 및 향상을 위한 혁신센터를 열고 지역과 동반성장을 열어간다.
LX는 13일 오전 전북혁신도시에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술혁신업무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LX 김택진 공간정보본부장을 비롯한 공간정보 전문부서의 책임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혁신도시 내 전주시 덕진구에 약 109평 규모로 위치할 이 센터는 지역의 공간정보 ICT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약 60여 명에게 유연성과 신속성이 보장되는 업무공간과 최신의 테크놀로지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원천기술개발집중을 위한 업무공간 솔루션으로 운영할 혁신센터는 향 후 스마트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국민 서비스를 개발하고 전북지역 IT업계 활력 제고를 위한 동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창학 사장은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는 국민편익과 사회현안을 해결해 나아갈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스마트국토정보플랫폼의 인큐베이터’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로 서비스영역을 넓히는 ‘글로벌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문재인 대통령 전주발(發) 상생실험인 ‘착한 임대운동’ 찬사
정운천, 새보수당 탈당…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될 듯
프로데 솔베르그 주한 노르웨이 대사, 전북 방문
갑작스런 폭설에 빙판길 교통사고 속출
군산, 자가격리자 전원 해제
더 큰 미래 여는 놀이터 도시 전주
與, 신청자 단수 지역구 등 87곳 후보자 추가 공모 실시
미래통합당 최고위 구성 완료
코로나19 중수본 회의 결과 브리핑
전주지방검찰청 신청사 준공식 개최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김보름(27·강원도청)이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기획 | 특집
칼럼
스피치는 기술이자 예술이다. 적절한 말은 운명을 변화시키고 부적절한 말은 인생을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6,155
오늘 방문자 수 : 31,979
총 방문자 수 : 31,550,201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