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8-10 04:27: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이용호 의원, 남원·임실·순창 특별.. 전북도, 연중무휴 결식 우려 아동 급..
민주당, 호남권 합동연설회 차질…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상무위원회 잠..
전북도, 동물등록제 적극 홍보에 나서 `설상가상` 태풍 `장미` 온다…철저한..
새 전주지검장, 배용원 대검 공공수사.. 송하진 도지사, 정세균 국무총리 방문..
전북 ‘물 폭탄’, 인명피해·붕괴·.. 전북도의회 민주당 도의원, 한병도 최..
완주군, 초고령 사회 대비 노인친화도.. 진안군, ‘특별교부세 7억 확보’현안..
군산시의회, 입법·법률고문 위촉 야권, 가상 대선·지지율 모두 與 앞..
이원택 의원, 새만금사업지원에 관한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상무위원회.....
송하진 도지사, “자치․분권.. 송지용 도의장, 지방의정연수원 설립 ..
송하진 지사, 시도지사협의회장 선출 민주당 이낙연‧김부겸‧박..
해고 없는 도시 전주, 사업체 현황 전.. 전북도, 취업 취약계층 1만명‘희망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 7월 국회서 힘 과시한 與 공수처 출범..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이 특별교부세 확.. 이원택 의원, ‘농수산물 유통 및 가..
이용호 의원, 월세부담경감법 대표발.. 코로나19에도 관광객 증가...전북도 ..
전북형, 공유경제 활성화 본격 추진 `전북 관광을 한눈에’... 전북투어패..
뉴스 > 정치/군정

고종윤·이덕춘 예비후보, ˝청년 정치가 답이다˝

13일 도의회 기자회견에서 밝혀
이건주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3일
ⓒ e-전라매일
고종윤·이덕춘 예비후보가 청년 제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조직에 '청년부가 신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예비후보는 민주당 소속으로 각각 정읍고창과 전주을 선거구 출마에 나서서 "청년부를 신설해 현재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어깨를 토닥여줘야 한다"고 말하며, "청년들이 국회에 진출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줌은 물론 청년부를 만들어 청년정책을 총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고 두 예비후보는 13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이 포함된 법률은 단지 청년고용촉진특별법 하나에 불과하다"며 "청년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여성가족부처럼 청년부를 신설해 청년들의 미래에 꿈을 주기위한 제도적인 법제화가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두 후보는 "전국적으로 민주당 청년후보 23명이 국회 진출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성가족부가 생긴지 오래되지 않았고, 여론조사를 보면 전 국민의 약 60%가 청년부 신설을 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이 앞으로 20년 집권을 하고 100년 정당으로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청년이나 여성, 신인을 과감히 공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건주 기자
이건주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완주군, 초고령 사회 대비 노인친화도시를 그리다
전북도의회 민주당 도의원, 한병도 최고위원 후보 지지
하천에서 떠밀려간 투망 손보던 50대, 물에 빠져 사망
섬진강 남원 지역 제방 100여m 붕괴…˝200여명 대피˝
LX, 양구군 해안면 지적측량 추진단 발대, 국토부 협력
새 전주지검장, 배용원 대검 공공수사부장
전북 ‘물 폭탄’, 인명피해·붕괴·침수 등 ‘초토화’
송하진 도지사, 정세균 국무총리 방문 “전북 주요 국가예산 건의”
8. 7.~8. 전북 집중호우 피해 및 조치상황 보고
유진섭 시장, 홍수경보 정읍천 초강리 현장점검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전주 금암초등학교 테니스부가 전국 최정상에 올랐다. 지난 7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
기획 | 특집
칼럼
고 1 때 화학 시간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수업 중 옆 짝꿍이 책상 밑으로 무언가 슬..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897
오늘 방문자 수 : 3,922
총 방문자 수 : 36,160,542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