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2-18 18:48: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정치/군정

고종윤·이덕춘 예비후보, ˝청년 정치가 답이다˝

13일 도의회 기자회견에서 밝혀
이건주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3일
ⓒ e-전라매일
고종윤·이덕춘 예비후보가 청년 제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조직에 '청년부가 신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예비후보는 민주당 소속으로 각각 정읍고창과 전주을 선거구 출마에 나서서 "청년부를 신설해 현재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어깨를 토닥여줘야 한다"고 말하며, "청년들이 국회에 진출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줌은 물론 청년부를 만들어 청년정책을 총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고 두 예비후보는 13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이 포함된 법률은 단지 청년고용촉진특별법 하나에 불과하다"며 "청년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여성가족부처럼 청년부를 신설해 청년들의 미래에 꿈을 주기위한 제도적인 법제화가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두 후보는 "전국적으로 민주당 청년후보 23명이 국회 진출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성가족부가 생긴지 오래되지 않았고, 여론조사를 보면 전 국민의 약 60%가 청년부 신설을 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이 앞으로 20년 집권을 하고 100년 정당으로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청년이나 여성, 신인을 과감히 공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건주 기자
이건주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문재인 대통령 전주발(發) 상생실험인 ‘착한 임대운동’ 찬사
정운천, 새보수당 탈당…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될 듯
프로데 솔베르그 주한 노르웨이 대사, 전북 방문
갑작스런 폭설에 빙판길 교통사고 속출
군산, 자가격리자 전원 해제
더 큰 미래 여는 놀이터 도시 전주
與, 신청자 단수 지역구 등 87곳 후보자 추가 공모 실시
미래통합당 최고위 구성 완료
코로나19 중수본 회의 결과 브리핑
전주지방검찰청 신청사 준공식 개최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김보름(27·강원도청)이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기획 | 특집
칼럼
스피치는 기술이자 예술이다. 적절한 말은 운명을 변화시키고 부적절한 말은 인생을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6,155
오늘 방문자 수 : 31,391
총 방문자 수 : 31,549,613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