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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근호 부안군 부군수, 위도 주요사업장 현장행정

전북도 전입 예상 속 마지막까지 부안 관심·애정 귀감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6일
ⓒ e-전라매일



한근호 부안군 부군수는 26일 위도면을 방문해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을 진행하고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한근호 부군수는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전북도 전입이 유력한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부안에 관심과 애정을 보이면서 귀감이 되고 있다.



한근호 부군수는 이날 위도 옛 항구거리 정비사업과 치도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 주요 사업장을 찾아 사업계획을 보고받고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위도면사무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군청으로 복귀했다.



한근호 부군수는 “옛 항구거리 정비사업 등을 통해 지역주민 편익증진과 관광객 유치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위도는 부안과 서해안을 대표하는 섬 관광명소로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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