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7-08 20:12: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북학연구센터, 무성서원 학술대회 .. 전북도, `비대면` 수출기업 마케팅 집..
`가고 싶은 그곳 우리의 전북여행 이.. 전북 찾은 김부겸, “2년은 전투상태,..
전북도, 펫티켓 캠페인 실시 조지훈 경진원장, 대통령소속 자치분..
`한국판 뉴딜` 비전 완성…文대통령 1.. 특례 확대 등 지방자치 발전 ‘한 뜻..
전북도, 신규일자리 1만개 창출한다 이틀간 해외입국 확진자 4명 발생.....
전북도, 2021년 도지사인증상품 선정 .. 올여름은 전북에서 여행비 최대 50% ..
전북 숙원 `새만금 신공항` 건설 본격.. 김수흥 의원, 집단 암 발병 장점마을 ..
文대통령, ILO 핵심협약 비준안 처리.. 전북도,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
전북도,‘토양오염 우려지역 실태 조.. 전북도, ‘전북사랑도민’ 제도로 인..
제8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완료 전북 동부권 시장·군수 ‘한자리에’
김성주 의원, “국가가 국민연금 지급.. 7월 국회 오늘부터…여야, `공수처 출..
전북도, 대한민국 탄소산업 육성 키 .. (유)삼각에프엠씨웰빙랜드, 익산 국가..
송하진 지사 ˝코로나19 방역, 기본부.. 전북, 탄소융복합산업 규제자유특구 ..
송하진 전북지사“지속적으로 특구를 .. 익산시, 역학조사 비협조 ‘대전 확진..
순창, 코로나19 긴급대책 회의 개최 남원 사회적경제팀, 발로 뛰는 행정 ..
뉴스 > 정치/군정

신임 국회사무총장에 김영춘 前 의원 임명 승인

- 김영춘 신임 총장,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뒷받침”
박찬복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9일
 
ⓒ e-전라매일
대한민국 국회 제33대 사무총장(장관급)으로 김영춘 前 의원이 임명됐다.

국회는 6월 29일(월) 제379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김영춘 前 의원의 국회사무총장 임명승인안을 가결했다.

김영춘 신임 국회사무총장은 임명승인안 가결 뒤 인사말을 통해 “의원들이 국민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하여, 제21대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춘 국회사무총장은 경남 부산 출신(1962년생, 만 58세)으로 부산동고 ․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同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석사)를 졸업했고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 제16․17․20대 국회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제20대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했다.
박찬복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9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새만금개발청, 아마존에 새만금 투자 환경 소개
“전북 수소산업 물심양면으로 지원”
7월 국회 내일 시작…여야, `공수처` 두고 전면전 예상
전북중기청, 내수·수출초보기업 대상 지원 접수
‘향기공화국 정읍’ 위한 발품행정
김성주 의원, “국가가 국민연금 지급 보장해야”
박병석 국회의장, “과기정통부 K-방역의 핵심 역할, 앞으로도 잘 해나가길 바란다”
이원택 의원, “철저한 방역 활동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 다할 것”
전북 주변지역 코로나19 확산세 심각
제8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의정활동 첫발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 타자 이정후(22)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4번 타자로 선발 ..
기획 | 특집
칼럼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가장 필수적인 요소가 세 가지다. 어려서부터 귀에 못이 박..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5,517
오늘 방문자 수 : 23,160
총 방문자 수 : 35,244,953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