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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홀인원으로 PGA 투어 `강렬한 데뷔`(종합)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19위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19일
ⓒ e-전라매일


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왕에 빛나는 김태훈(3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 첫 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경험했다.

김태훈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10번홀부터 라운드를 시작한 김태훈은 16번홀(파3)에서 일을 냈다. 첫 번째 샷이 그린에 튕긴 뒤 그대로 홀컵에 빨려들어갔다. 홀인원을 확인한 김태훈은 두 손을 번쩍 들어 환호했다. 부상으로 제네시스 자동차를 확보했다.

김태훈은 지난해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 중이다. 김태훈이 PGA 투어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뷔 라운드는 준수한 성적으로 막을 내렸다. 김태훈은 2언더파 69타로 한국 국적 선수 중 가장 높은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11번홀에서는 이글을 기록했다. 보기 3개와 더블보기 1개로 들쭉날쭉한 감각을 보인 것은 아쉬웠다.

이경훈과 재미교포 케빈 나는 1언더파 70타 공동 34위로 김태훈의 뒤를 이었다. 김시우와 강성훈은 이븐파 71타 공동 47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선두는 7언더파 64타의 샘 번스(미국)에게 돌아갔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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