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6-05 18:16: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북TP, 도내 혁신성장기업 육성 위한..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양성평등..
유진섭 시장 4일, 전북도청 방문 주요..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양성평등..
제7회 전라북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 전북도, 성장기업 육성사업 5개 기업 ..
전북도, 여름철 대표 보양식 미꾸라지.. 전북도, 그린뉴딜 발판 경제회복 전환..
전북도에 1,000억원 대규모 투자 결정 새만금개발청, 중화권 투자유치 전략 ..
순창군, 「찾아가는 방문서비스」 로 .. ˝하늘 무너져도 연다˝ vs ˝겁박˝..
文대통령 ˝카타르 LNG선 수주, 한국 .. 전북도의회 행자위, 전라북도 이·통..
日전범기업 자산 매각 임박…한일 관.. 정부 ˝대북전단, 접경지 국민에 위험..
전북도, 제2기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 전북도, 시상금 2천만원 전액 기부
전라북도전주장학숙, 다양한 봉사활동.. 새만금, 영화 촬영지 명소로 부각
전북도, 혁신도시 활성화 정부 공모사.. 전라북도 · 11번가(주) 업무협약 체..
전북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효, 순.. 억울한 군(軍) 사망사건 재조사 진정 ..
발로 뛰는 현장행정 ‘눈에 띄네~’ 군산시의회 정례회 10일 개회
文대통령 ˝한숨 돌리나 했더니…국민.. 韓日, 수출규제 놓고 신경전…˝조속 ..
정부, 코로나 위기 극복 3차 추경 35... `개원 협치` 못한 與野, `추경 협치`..
뉴스 > 정치/군정

“중국 관광객 소비촉진 적극 나서야”

김이재 도의원 “도내 알리페이 가맹점 확대 도입 필요”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7일
중국인 관광객 유치와 도내 거주중인 중국인 유학생 및 관광객 등의 소비촉진을 위해 알리페이 가맹점 확대에 전라북도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김이재(민주 전주4)의원은 17일(화) 36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사드 사태로 인한 중국의 한한령 이후 돌아섰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조금씩 한국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시점에서 이들이 손쉽게 사용하고 있는 알리페이와 위챗페이를 도내 음식점, 숙박업소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자치단체에서 나서 가맹점 확대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알리페이의 경우 중국내 9억 명에 달하는 가입자와 중국 내 모바일 결제 점유율 80%이상(2018년 기준)을 차지하고 있어 우리가 주목해야할 결제시스템”이라며 “현재 공항과 면세점, 동대문과 명동, 남대문등 중국인 관광객의 구매가 잦은 곳에서 알리페이 등의 모바일 결제가 도입돼 있지만 도내의 경우 알리페이 가맹점이 손에 꼽을 정도라며 대책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 부산, 제주도등은 알리페이와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 자치단체는 알리페이 측으로부터 알리페이 데이터와 알리바바 그룹 계열사를 통한 자치단체 관광 홍보 기회 및 특산 제품 판매 창구 등을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리페이로 결재한 사용자 빅데이터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패턴과 구매력을 파악할 수 있게 되어, 궁극적으로 관광, 교통, 상권 등 여러 분야의 정책 수립 에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인 관광객은 교통수단이나 택시, 백화점, 로드 숍 등에서 주로 알리페이를 사용되는지 정보부터 확인하고 한국관광을 시작하고 있어, 중국 관광객을 유도하기 위해서라도 도내에 알리페이 가맹점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김 의원은 또 “우리가 알리페이에 관심을 갖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중소 상공인과 전통시장 입장에서 보면 기존 카드결제 시스템과는 달리 가입비, 설치비 없이 낮은 수수료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본인의 매장을 무료로 홍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며 전라북도의 관심과 노력을 촉구했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7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박능후 ˝종교 소모임서 병원·학교 대면모임 자제˝
전주덕진소방서, 공장화재 근절 앞장
전북도,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비 본격 추진
도, 국토부 건축자산 가치발굴 지자체 공모사업 선정!
日언론, 한국 WTO 제소 절차 재개 소식 타전
전북 한낮 30도 내외 초여름 더위…밤에 비
전북대, 전국 최초 `태양에너지-AI 융합공학과` 설립
이어지는 등교 개학...철저한 방역 필요
공인인증서 21년 만에 폐지…`전자서명법` 등 국무회의 의결
버스로 떠나는 1,172m 지리산 고개 여행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
기획 | 특집
칼럼
세상을 살아가면서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인간관계에서 성공과 실패가 왔다갔..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643
오늘 방문자 수 : 21,257
총 방문자 수 : 34,327,920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