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7-11 17:21: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송하진 지사, 시장·군수에 코로나19 .. 박성일 완주군수, 기재부 단계 국비 ..
‘소득‧삶의질’ 완주군, 인구.. 익산시,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
[속보]박원순 서울시장, 사망…성북동.. ˝박원순 시장 실종됐다˝ 신고…극단..
박원순 연락두절, 서울시 ˝사실 확인.. 文 ˝日수출규제 잘 극복…글로벌 소..
전북도, 여름철 노인일자리 참여자 보.. 전북도, 안전신문고 앱에 코로나19 신..
전북도, 역사문화권 특별법 대응 방안.. 전북도, 「어서와~ 전북인」 인구영상..
전북도,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강화 의료공공성강화 전북네트워크 관계자..
새만금개발청 `우리나라 간척자료 찾.. 송하진 지사, ˝근무자 안전 최우선, ..
전주시의회 의장단, 덕진선별진료소 .. 임실군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
유기상 고창군수, 주말 앞두고 긴급담.. 전북학연구센터, 무성서원 학술대회 ..
전북도, `비대면` 수출기업 마케팅 집.. `가고 싶은 그곳 우리의 전북여행 이..
전북 찾은 김부겸, “2년은 전투상태,.. 전북도, 펫티켓 캠페인 실시
조지훈 경진원장, 대통령소속 자치분.. `한국판 뉴딜` 비전 완성…文대통령 1..
특례 확대 등 지방자치 발전 ‘한 뜻.. 전북도, 신규일자리 1만개 창출한다
이틀간 해외입국 확진자 4명 발생..... 전북도, 2021년 도지사인증상품 선정 ..
뉴스 > 정치/군정

도, 축산산업 대폭 개선으로 선진화 추진

- 축산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가 접목된 장비 지원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2일
-축산환경개선을 위해 축산냄새 측정장비 의무 설치
- ‘20년 250억 예산 확보…스마트 축산화율‘22년까지 10% 목표

전북도가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에 250억원을 투입해 축산환경이 대폭 개선 될 전망이어서 전북의 축산산업의 선진화가 기대된다.
전북도는 축사의 사양관리, 환경관리 등에 ICT 기술을 접목해 생산비 절감, 축사환경개선을 통한 축산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2020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예비 신청을 12월 6일까지 축사가 있는 시군의 축산부서에서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시군 축산부서에 신청자격 및 절차 등을 문의해 기한 내 예비 신청을 하고 예비 신청이 완료된 이후 사전 현장(신청자 농장) 컨설팅을 마친 후 본 사업대상자를 접수하고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농가에 지원되는 주요장비는 온습도 제어장비, 악취측정기, 정전·화재 알림이, CCTV, 사료자동급이기, 로봇착유기, 발정탐지기 등이다. 지원한도는 개소당 15억원 이다. 지원금의 재원비율은 국비 30%, 융자 50%, 자담 20% 이며 금리는 연리 2%, 3년거치 7년 상환 이다.

아울러 전북도는 ‘20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신청자는 축산냄새 측정장비(ICT 악취측정장비) 설치를 의무화해 축산환경 개선사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축산업을 발전시킬 구상이다. 현재 축산냄새 측정장비가 설치된 농가의 경우에는 우선순위를 부여해 선정 혜택(인센티브)을 줄 계획이다.

도는 또 사업대상자 범위를 확대해 곤충 및 양봉농가에도 ICT 융복합 장비를 지원하게 된다.
곤충의 경우 165㎡ 이상의 사육시설을 보유한 농가로 사육·가공시설을 일괄 도입하려는 자와 양봉산업법(’20.8.28일 시행) 제정에 따라 등록된 양봉농가이다.

특히 전북도는 ‘15년부터 ’19년까지 147개소, 300억원을 지원해 왔으며 ‘20년 스마트 축산의 본격적인 활성화를 위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예산 250억원을 확보하여 추진한다.
이에 따라 농가는 축산 ICT 장비 도입으로 자동화 및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질병관리와 사양관리로 생산성 향상, 노동력 절감 및 축산환경개선이 가능케 돼 축산농가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또 도내 스마트 축산화율을 ‘22년까지 약 10%(1,300호)로 확대할 계획도 세웠다.
전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스마트 축산화는 생산성 향상 및 노동력 절감을 통한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축산환경개선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2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가고 싶은 그곳 우리의 전북여행 이야기’ 공모전 개최
전북도, 신규일자리 1만개 창출한다
조지훈 경진원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위원 위촉
완주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선정
[속보]박원순 서울시장, 사망…성북동서 변사체 발견
컨템포디보 with 마이티 여름 콘서트
박원순 연락두절, 서울시 ˝사실 확인중˝…오늘·내일 일정 취소
˝박원순 시장 실종됐다˝ 신고…극단선택 암시 연락두절
특례 확대 등 지방자치 발전 ‘한 뜻’
전북학연구센터, 무성서원 학술대회 개최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 최윤희 제2차관이 고(故) 최숙현 선수와 경주시청에서 함께 운동했던 ..
기획 | 특집
칼럼
경쟁사회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을 종국적인 목표로 제시하며 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4,861
오늘 방문자 수 : 16,871
총 방문자 수 : 35,317,342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