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9-22 14:1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북도, 추석 대비 전통시장 집중 방.. 새만금 수질개선, 해수유통 추진통해 ..
전북도, 독거노인에게 차세대 댁내장.. 전북도, 이달의 혁신주인공 나석훈 본..
새만금 포스트 투자 랠리 이어간다 도, 부안군 왕등도 해역 불법어구에 ..
추석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이제 .. 전북 거시기장터, 지자체 최초 은행사..
전북 조선산업 위기, 신산업으로 정면.. 추석 제수용품 `드라이브수루` 성황리..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 창구 .. 전주출신 국악인 남상일, 전북홍보대..
도, 추석 앞두고 음식점.카페 등 방역..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 13건 선정 쾌..
제2차 도시가스요금 납부 및 공급중지.. 도, 도서.벽지마을까지 초고속인터넷 ..
전북도,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27일까.. 전북환경청,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전북도의회 환복위, 의정발전자문위원.. 전주 출신 국악인 남상일, 전북홍보대..
정읍시, 더 나은 2021년을 위한 주요 .. 장수군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 선..
정헌율 시장, 전주시에 전주대대 이전.. 부안군, 생활SOC 복합화사업 2건 선정..
국민의힘 국회의원, 남원 수해피해현.. 박경숙, 장수사과 농가 방문
도의회 공공기관 유치특위, 2기 활동.. 여경협 전북지회, 호우피해지역 추석..
내년 새만금 수질개선분야 정부예산안.. 전북도, 자치법규 속 어려운 한자어를..
뉴스 > 정치/군정

도의회 이정린의원, 국회앞 1인 시위 “공공의대법 통과” 호소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5일
ⓒ e-전라매일
- 의료사각지대 해소 위해선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소위 반드시 통과시켜야
“사람이 죽어갑니다 사람살려 주세요, 지방에는 의사도 없고 간호사도 없습니다”라고 외치면서 전라북도의회 이정린의원(남원1)이 국회 앞에서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공공의대법”) 통과를 호소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공공의대법은 지난해 당정청 합의를 거쳐 설립이 결정된 이후 관련 법안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명의로 발의돼 보건복지위원회에 상정된 바 있다. 이후 관련 논의가 지지부진하다가 최근 공청회를 개최했지만 보건복지위 법안소위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현재 좌초된 상황이다.
공공의대에 관한 논의는 서남대 사태 이후 보건의료인력의 공백 문제가 지역사회의 관심사로 급부상, 국가가 공공의대를 설립해서 남원시 및 인근 시군의 의료공백을 해소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공공의대법에 국가의 지역 의료격차 해소와 공공보건의료인력 양성 의무를 담겨 있어 그동안 법안 통과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은 매우 컸다.
이정린의원은 “부지 확보를 위한 보상절차와 기본계획 용역까지 마친 상태에서 일부 단체의 밥그릇을 챙기기 위한 편협한 논의로 인해 법안 통과에 제동이 걸린 것은 몰상식의 전형”이라며 날을 세우고, “20대 국회 임기 종료와 함께 자동폐기가 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 거도적인 조치를 통해서라도 공공의대법 국회통과에 사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5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리더스로타리, 정기주회 개최
전주출신 국악인 남상일, 전북홍보대사 위촉
전북도,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27일까지 연장한다
제2차 도시가스요금 납부 및 공급중지 유예 시행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면인식 열화상카메라’ 전달
농협 중앙회 전북본부·고산농협,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추석 명절 ‘안전’ 준비하는 김제소방서
“슬로시티로 안전·건강·친절 플러스”
도, 추석 앞두고 음식점.카페 등 방역점검 나서
상상을 현실로, K-농업기술 세계로!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손흥민(토트넘)이 날카로운 골 결정력으로 4골..
기획 | 특집
칼럼
전화가 울더니 이** 혁신점에 간 적 있느냐 묻는다. 뒤이어 두 명이 다녀왔고, 그중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2,615
오늘 방문자 수 : 15,794
총 방문자 수 : 37,653,652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