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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0년 민관 협력으로 선진 안전문화 구현

- 2020년 785억 투입, 4대 핵심전략, 12개 중점추진과제 선정 추진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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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모두가 안전을 삶의 중심가치로 삼고 행복할 수 있는 안전전북 기대
전북도가 2020년을 안전문화 성숙기로 정하고, 안전 체험교육 확대 등 다양한 안전교육문화 시책추진에 나선다.
전북도는 안전의식을 높여 도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2020년 전라북도 안전교육문화진흥계획안을 수립하고 9일 도청에서 안전교육문화운동 추진 전라북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공동위원장인 송하진 도지사와 이재강 KBS전주방송총국장을 비롯해 안전교육문화와 관련이 있는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3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0년 안전교육문화진흥계획과 기관별 협력방안 모색 등을 위해 마련됐다.

2020년 전라북도 안전교육문화진흥계획은 ‘도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전북 구현’을 비전으로 ‘안전을 삶의 중심가치로 삼는 선진 안전교육문화 생활화’를 추진 목표로 설정했고 실행력 확보를 위해 4개 핵심전략과 12개 중점추진과제를 마련했다.
4개의 핵심전력은 ▲안전교육·문화 추진체계 확립 ▲재난·안전사고 대응능력 제고 ▲안전신고·점검 안전관리 강화 ▲안전교육·문화 기반 구축 등이다.

또한, 날로 변화되는 안전수요 대응을 위해 2020년에는 도민 안전보험료 지원 4억원, 안전한 밝은거리 조성 5억원,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12억원,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 인센티브 3억 5천만원, 저소득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74억 등 총 14개 사업도 새롭게 추진된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와 한국산업안전협회 전북지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스안전과 산업안전 분야의 안전교육문화운동 추진사례 발표하고 참석한 안전관련 기관 단체에서는 안전문화운동 확산과 생활화를 위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송하진 도지사는 “여러 기관단체에서 오늘 말씀해 주신 의견을 잘 반영하여 2020년 안전교육문화 시책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며 이를 위해 관계기관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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