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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생활체육 확대 추진

- 동호인 참여클럽 확대(19년 1,924클럽→20년 1,930클럽)
- 생활체육 지도자 716명 배치
-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및 장애인체육 확대

염형섭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3일
전라북도가 도민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체육을 확대 추진한다.
 전북도는 모든 도민이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호인리그 참여클럽을 확대할 계획을 13일 밝혔다.
지난해 15종목 1,924클럽을 올해는 15종목 1,930클럽으로 확대하고 생활체육지도자 716명(생활체육지도자 163, 광장지도자 136, 장애인지도자 30, 전문체육강사 3, 청소년 주말생활체육학교 강사 384명)을 배치해 누구나 쉽게 생활체육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어르신?장애인?청소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 5개 분야 352교실 운영 및 이순단체 체육활동(10개 종목) 지원과 스포츠 강좌 이용료 지원(3,300명), 유아 및 청소년 체육활동(4개 사업) 지원으로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장애청소년교실 운영, 도지사배 전국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동호인리그전 등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들의 참여여건 향상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연령과 계층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중심의 스포츠클럽 12개소 및
도민의 연령대별 건강체력 수준을 주기적으로 측정해 맞춤형
운동처방을 위한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3개소(전주, 남원, 군산)도
운영한다.
 곽승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민 모두가 연령, 계층 등에 구애됨이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보다 풍요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지원에 더욱 힘쓰겠으며, 도민이면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나 체육시설에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생활권 중심의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및 개보수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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