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4-03 17:23: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진안군의회 새 부의장, 이우규 정읍시, “얼어붙은 고용 한파 불 지..
임실군,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 익산시 코로나19 위기 시민 생활안정..
순창군 저소득층과 아동양육가정에 13.. “남원시, 긴급재난지원금 전 시민에..
이 빵들 먹고 투표하세요, 전북선관위.. 전북도, 아동양육 지원금 40만원 일괄..
권태홍 후보 ‘맛있는 세계문화 역사.. 전북도,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체..
김종회 국회의원 후보, 선거운동 첫날.. 유권자 72.7% ˝반드시 투표 할 것˝..
“이강래 당선돼야 문 대통령 지킬수 .. 전북도 9578개 사회복지시설 휴원·휴..
임, “완진무장에 새 희망을 만들겠다.. 전북도, 농업인들을 위해 선제적 대응..
전주갑 정의당 염경석, 1호 공약 ‘전.. 조형철 후보, “정책과 인물 경쟁력으..
文대통령 ˝어려운 경제 다시 살려야.. 전북 10개 선거구 운동 첫날...
도내 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군산시..
김성주·정동영 후보, 컴퓨터회사 두.. “더불어민주당의 힘과 서울특별시를 ..
권태홍 정의당 국회의원 후보, 새로운.. 조형철 후보, “1등 동네·행복한 마..
이강래 후보 선대위 총선승리 다진다 안호영, 4개 군과 재난기본소득 지급 ..
염경석 후보, 어린이집, 유치원 무기.. 후보자토론회 꼭 시청하고 투표하세요..
뉴스 > 정치/군정

민생당 전주갑 김광수 예비후보 탈당...˝전북발전당으로 승리˝

전북 발전, 개혁정권 재창출 위해 소명 다할 터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전북 전주갑에 출마한 민생당 김광수 예비후보가 “전북도민의 기대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가는 민생당을 탈당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무소속으로 뛰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광수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히고 “전북발전당, 민주개혁당 점퍼로 진정성과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고 싶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우리 전북은 민주개혁의 본토로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내며 민주개혁 정부를 창출한 자랑스러운 지역이다. 민생당도 민주개혁의 길에 동참하고 그 선두에 설 것을 요구했지만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민주개혁세력의 길에 동참을 거부하는 모습에 대해 구성원이었던 사람으로서 민망하고 죄송하다”며 “다시 신발끈을 조여매고 ‘전북 발전. 개혁정권 재창출’의 소명을 위해 분골쇄신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예비후보는 “오늘부터 전북발전당, 전북도민당 소속으로 ‘전북발전 민주개혁 점퍼’를 입고 묵묵히 시민들게 달려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5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재경진안군민회, 손소독제 전달
소상공인 공공요금·사회보험료 지원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터타’ 첫 방
도쿄올림픽 내년 7월 23일~8월 8일 개최 결론
정 총리 ˝내일부터 모든 입국자 격리…위반시 무관용˝
2021 세계태권도선수권, 10월로 연기
안호영, 4개 군과 재난기본소득 지급 협의할 것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사각지대 해소 ‘과제’
정 총리 ˝내일부터 모든 입국자 격리…위반시 무관용˝
전북교육청, 원격교육 문제점 해소 나선다...24억원 긴급 편성 지원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검찰이 면허 취소 기준을 웃도는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
기획 | 특집
칼럼
작은 어항 속에 금붕어 두 마리는 서로를 미워하며 툭하면 싸웠다. 그날도 어김없이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605
오늘 방문자 수 : 17,355
총 방문자 수 : 32,657,618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