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6-06 22:39: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북 전역서 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 전북TP, 도내 혁신성장기업 육성 위한..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양성평등.. 유진섭 시장 4일, 전북도청 방문 주요..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양성평등.. 제7회 전라북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
전북도, 성장기업 육성사업 5개 기업 .. 전북도, 여름철 대표 보양식 미꾸라지..
전북도, 그린뉴딜 발판 경제회복 전환.. 전북도에 1,000억원 대규모 투자 결정
새만금개발청, 중화권 투자유치 전략 .. 순창군, 「찾아가는 방문서비스」 로 ..
˝하늘 무너져도 연다˝ vs ˝겁박˝.. 文대통령 ˝카타르 LNG선 수주, 한국 ..
전북도의회 행자위, 전라북도 이·통.. 日전범기업 자산 매각 임박…한일 관..
정부 ˝대북전단, 접경지 국민에 위험.. 전북도, 제2기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
전북도, 시상금 2천만원 전액 기부 전라북도전주장학숙, 다양한 봉사활동..
새만금, 영화 촬영지 명소로 부각 전북도, 혁신도시 활성화 정부 공모사..
전라북도 · 11번가(주) 업무협약 체.. 전북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효, 순..
억울한 군(軍) 사망사건 재조사 진정 .. 발로 뛰는 현장행정 ‘눈에 띄네~’
군산시의회 정례회 10일 개회 文대통령 ˝한숨 돌리나 했더니…국민..
韓日, 수출규제 놓고 신경전…˝조속 .. 정부, 코로나 위기 극복 3차 추경 35...
뉴스 > 정치/군정

김관영 후보, “군산 경제, 설계도 그린 사람이 제대로 회복 시킬 수 있어”

“8년간 의정활동으로 평가받겠다...당선 후 복당은 ‘공약’”
염형섭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5일

4월 총선의 선거운동이 막이 올랐다. 김관영 군산시 국회의원 후보(무소속, 기호 8번)는 군산 경제 회복의 적임자를 자부하며, 선거전에 돌입했다. ‘코로나19’사태를 감안, 차분한 선거를 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2일 김 후보는 롯데마트 4거리(군산시 수송동)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 후보는 이날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설계도를 그린 사람이 가장 잘 완성할 수 있다”면서 “위기를 넘어 재도약 하는 군산을 만들 수 있게, 군산 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당선 후에 민주당으로 복당 할 것”이라며 “‘민주당 복당’은 선거공약으로 알권리 차원에서 군산시민들게 꼭 말씀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후보 측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차분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제로 실천하는 선거를 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그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불리는 선거인 만큼 ‘네거티브’ 없는 선거전도 약속했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5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이기전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韓日, 수출규제 놓고 신경전…˝조속 철회˝ vs ˝WTO 제소 유감˝
`국내 최대` 완주 수소충전소 본격 가동...시간당 22대 충전
버스로 떠나는 1,172m 지리산 고개 여행
롯데백화점, 7일까지 상반기 결산 ‘컬러인 뷰티’ 기획행사
발로 뛰는 현장행정 ‘눈에 띄네~’
정부, 코로나 위기 극복 3차 추경 35.3조 편성…역대 최대
나기학 도의원, 발로 뛰는 의정활동 돋보여
文대통령 ˝한숨 돌리나 했더니…국민 참여가 예방 백신˝
전북교육청, 교육·방역활동 인력 지원...2508명 학교현장 투입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
기획 | 특집
칼럼
세상을 살아가면서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인간관계에서 성공과 실패가 왔다갔..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086
오늘 방문자 수 : 23,027
총 방문자 수 : 34,357,776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