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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군정

코로나 관련 문제점 개선 촉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1일
지난 20일 제226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 김충영 의원(익산 나선거구)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정책들을 짚어보고 일부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면서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400여명에 달하는 F5 영주권자인 화교들은 재난기본소득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카드수수료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정책 일부도 이미 예산소진이 됐거나 불합리한 지원조건으로 소상공인들의 불만과 불이익이 커지고 있다”며 이에 대한 시정과 개선이 시급하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일선공무원이 각종 비상근무와 기존업무추진으로 인한 과부하로 피로도가 심한 상황이므로 공무원들에 대한 배려와 사기진작방안도 적극적으로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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