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12-06 10:48: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文, `원년 멤버` 김현미·박능후 등 .. 익산시, 도내 투자유치 ’최우수 기관..
이원택 의원, 김제·부안의 오랜 숙원.. 국가예산 8조원 시대 활짝 연 송하진 ..
정운천 의원, 8조원 전북 국가예산 확.. 이용호 의원, 간이과세 매출기준 8천..
도내 국가 지정 산림문화자산 16개로 .. 김성주 의원, 제3금융중심지 지정 등 ..
부안조류지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전북 `8조원 시대` 개막, 역대 최고 ..
전북 ‘8조원 시대’ 개막, 내년 예산.. 전주시의회, 효 생활화 확산·노인복..
전북도, AI 확산방지를 위한 총력 대.. 새만금개발공사, `가족친화인증` 신규..
김윤덕 의원, 난청 겪는 장애인.고령.. 전북도, 새만금외 지역 하수도시설 확..
귀농·귀촌, 1년 동안 살아보고 결정.. 박용근 의원, 전북도 가용재원 확대 ..
전북도, 공공미술 살리기 007 프로젝.. 새만금, 세계 최고 재생에너지 클러스..
전북형 뉴딜 성공, 도-시군 머리 맞댔.. 박용근 의원, 전북도 국가예산 확보 ..
전북연구원, 사회혁신 2차 포럼 개최 전북도, 어린 해삼 20만마리 무상방류
전북도, 친환경 농업인 육성 사업 순.. 전북형 뉴딜사업 발굴, 속도 낸다
국회 사무처 소관 `청년과 미래` 호남.. 정읍시.부안군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이용호 의원, 장애인콜택시 성범죄예.. 새만금, 스마트 그린 산단 조성 발판 ..
뉴스 > 정치/군정

전북 스마트관광 시대 활짝 열린다

전북도, 실감형관광콘텐츠연구단과 국가연구 R&D 협약 체결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1일
ⓒ e-전라매일
전북도가 21일 스마트관광 활성화를 위해 실감형관광콘텐츠 연구단, 전주시와 함께 공간정보기반 실감형 관광 콘텐츠 제작기술 국가 R&D 사업을 공동협력하는 다자간 협약을 전주대학교에서 체결했다.

공간정보기반의 실감형 관광콘텐츠 저작 및 기술 국가연구개발사업은 과학기술기본법, 국토교통과학기술 육성법, 문화산업진흥기본법에 의거 추진하고 있는 국가 R&D사업이다.

도내에는 전주한옥마을과 호남선 여산휴게소(순천방향)를 대상으로 2022년까지 3년간 총 31억7천만원을 투입해 스마트관광 활성화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는 실감형관광콘텐츠 연구단, 전북도, 전주시가 참여해 국가연구 R&D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최근 국내?외 여행 패턴이 단체여행에서 개별여행(FIT)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코로나19로 비대면 관광이 일상화되면서 관광산업 전반의 개방형 인프라 필요성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체결해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국가 R&D 사업은 전주한옥마을을 중심으로 관광 디지털 트윈을 바탕으로 관광 전?중?후 의사결정과 체험(추억)을 향상하기 위해 실감형 콘텐츠 제작과 시범서비스를 시행하게 된다.

대표적으로 전주향교 등을 배경으로 한 랜드마크 투어, 경기전 어진행렬 등 가상공연을 전주한옥마을 홈페이지와 연계해 사전 체험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VR 콘텐츠를 제공한다.

아울러, 위치기반 가상공연, AR 내비게이션을 휴대폰 앱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AR 콘텐츠도 개발할 예정이다.

또 하나의 핵심사업은 디지털 트윈 실현으로 전주한옥마을 주요지점 관광객 계수를 측정하고, 3D지도 구축을 통해 혼잡도 여부를 파악.활용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실감형관광콘텐츠 연구단은 이번 사업을 위해 전북도, 전주시와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데이터 연계 등을 통한 콘텐츠 확보와 홍보를 하며, 사업 완료 후에도 연계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공동연구기관인 전주대학교는 전주한옥마을 현황조사, 실감형 콘텐츠 서비스에 대한 관광객의 요구와 만족도 조사, 협의체 운영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하여 방문객 만족도 제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윤여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IT 융복합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관광 일자리 창출과 스마트관광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며, "현재 우리 생활에 알맞은 스마트 관광을 한 발 앞당기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1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전북서 확진자 6명 추가…누적 398명
전북 ‘8조원 시대’ 개막, 내년 예산 8조2675억 확보
전북 `8조원 시대` 개막, 역대 최고 국가예산
정운천 의원, 8조원 전북 국가예산 확보 숨은 주역
국가예산 8조원 시대 활짝 연 송하진 지사
익산시, 도내 투자유치 ’최우수 기관‘ 선정
고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미술치료 정서지원프로그램’ 운영
文, `원년 멤버` 김현미·박능후 등 장관 4명 교체…추미애 유임(종합)
익산다이로움 혜택 확대 ’최대 20만원 쏜다‘
도내 국가 지정 산림문화자산 16개로 늘어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손흥민(28·토트넘)이 시즌 12호골을 터트렸다.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라..
기획 | 특집
칼럼
우리의 음악을 재조명해 보면 K-Pop이 한류의 중심에 있고 BTS는 가히 세계적인 아티..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5,056
오늘 방문자 수 : 12,659
총 방문자 수 : 40,281,852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