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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14개 시군, `배려풀 전북` 업무협약 체결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1일
전북도와 14개 시군은 21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문화 '배려풀 전북'의 실천?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으고, 저출생 극복 인식개선에 발 벗고 나섰다.

'배려풀 전북'은 아이(baby)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배려문화를 통해 아이 가득(full)한 더 좋은(better) 전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은 화상 협약식으로 진행됐으며 강승구 기획조정실장과 14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했다.

업무협약은 도와 시군이 협력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출산.육아 지원제도 개선과 배려문화 활성화 등 저출생 문제 극복에 공직자가 솔선하고자 추진됐다.

전북도는 직장 내 배려문화를 조성하며 시군별 브랜드 과제의 실천을 적극 독려 및 확산하고, 시군은 '배려풀 전북' 이행과 브랜드 과제의 내실 있는 실천에 적극 협업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 행사 후 전북형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도와 시군 인구정책담당 소통 회의도 함께 열렸다.

최훈 행정부지사는 "요즘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잘 이겨 나가고 있는 것은 '덕분에'의 '배려문화'라고 생각하며 저출생 극복 인식개선을 위한 '배려풀 전북'이 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시군 부단체장의 적극적인 의지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한만큼 '배려풀 전북'이 잘 실천될 수 있도록 직접 챙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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