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01-15 23:28: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송하진 지사 “전북의 코로나19 대부.. 순창군, 창의적인 군정발전 이끌 정책..
조상중 정읍시의장, 전기안전교육원 .. 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남원 소재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 .. 성경찬 의원, 한파 속 현장 의정활동 ..
도, 상류 오염원 저감위한 옛도랑 복.. 정읍 정우면 종오리농장, 고병원성 AI..
이용호 의원, `아동학대 신고자 보호.. 전북도, 문화관광 뉴딜사업 추진 총력
전북도, 전기자동차 산업 육성 박차 새만금사업지역 행정구역 논란 종지부
박근혜, `국정농단·특활비` 징역 20.. 전북도의회, 입법정책담당관실 신설
안호영 의원, 코로나19 확진자 해고금.. 농업인 노후의 버팀목, 국민연금보험
전북삼락농정위원회, 농민 공익수당 .. 도민을 위한 무료 희망법률상담 호응
도내 공공비축미 1만8천여톤 공매 실.. 생태문명시대를 견인하는 자치도정 구..
정읍 정우면 종오리농장, AI 의사환축.. 2021년도 시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
길게 늘어선 드라이브스루 행렬 “국제슬로시티 전주시” 25년까지 인..
재생에너지 ‘탄소중립’추진 큰 축 “똑같은 재난피해, 더는 없도록”
이원택 의원, 김제.부안 한파 피해현.. 코로나 백신, 최대 3600만명 우선 접..
전북도, 산림분야 녹색일자리 1764명 .. 전북 14개 시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
뉴스 > 정치/군정

전북도, 새만금외 지역 하수도시설 확충에 919억원 투입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02일
전북도가 새만금외 지역 7개 시군(남원,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도민들의 생활환경개선과 공공수역 수질 보존을 위해 내년에 919억원을 투입해 하수도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올해 사업비 581억원 대비 1.6배인 338억원 늘어난 예산 확보로 보다 안정적인 하수도시설 확충사업 추진이 예상된다.

사업별로 보면 하수처리구역 확대 및 하수발생량 증가에 따른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4개소 158억원, 농촌지역의 도시화로 생활하수 적정처리를 위한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28개소 188억원을 투입해 수질보전 및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하수관로의 신설로 하수처리구역 확대 및 생활하수의 적정차집과 하수처리율 향상을 위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17개소 563억원을 투자해 85km에 관로를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이중 지반침하에 따른 재해예방을 위해 20년 이상 노후관로 정비에 3개소 8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노후관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비 10억원을 확보해 3개소 135km를 정밀조사하고 노후 하수관로 정비대책을 수립, 지반침하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인태 환경녹지국장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하수도 시설에 대한 투자,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하수처리와 재해예방으로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하수도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02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홍정호, 2021시즌 전북 주장 선임
코로나19 시대에도 대박… 이정후·소형준 따뜻한 겨울
`코고리` 마스크, 경찰에 진정서 제출
길게 늘어선 드라이브스루 행렬
전북 14개 시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본격 가동
아침밥 굶는 아이들 위해 기탁
양송이도 이제는 국산이 대세
저출산 문제의 한 해법
전북 손준호 중국 산둥 루넝 이적
김제시, 코로나 위기 속 기업유치 역대 최다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김시우(26)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첫날 상귀원에 오르며 선전을 예고했..
기획 | 특집
칼럼
바람과 태양은 항상 갈등 상태였다. 날마다 누가 더 힘이 센지로 언쟁이 붙었고, 사사..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6,011
오늘 방문자 수 : 49,728
총 방문자 수 : 41,908,146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