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01-27 19:14: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박성일 “완주는 수소시범도시, 특화.. 유승민 IOC 위원, 아·태 마스터스대..
전북도, 은퇴자 작업공간 확대 운영 전북도, 도내 화훼농가 살리기에 팔 ..
코로나19 속 새학기, 프로그램 진행 .. 전북도, 농생명산업 한단계 도약 추진
새만금 산단, 재생에너지 협력지구 조.. 설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꼼짝마
1년 된 코로나19에 소상공인 `아사` “주민 주거환경 개선에 박차”
전북도, 탄소제품 전 과정 가치체계 .. 송성환 의원, 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
전북도, 신선한 계란유통위한 냉장차.. 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한병도 의원, 아동학대방지법 대표 발.. 악취 해소노력 강화로 도민 생활불편 ..
전북도, 탄소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 새만금개발청, 비산모래 저감 방재숲 ..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어린이 교.. 무주군의회,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
“고통분담, 통학버스 임차비 선지급.. 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전북 ..
두세훈 의원, 전북 상용차 위기 대응.. 전북선관위, 4.7 보궐선거와 2022년 ..
전북도-농어촌공사, 농어촌 일자리 창.. 안호영 의원,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
전북도, 보건기관 시설과 장비 현대화.. 전북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하세요
김희수 의원, 통학버스 임차비 선지급.. 코로나19 장기화 우려 속 양육 공백 ..
뉴스 > 정치/군정

도민을 위한 무료 희망법률상담 호응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3일
전북도가 도민들의 일상생활 속 난처한 법률문제에 대한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전북도에 따르면 13일 지난 2013년부터 도민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를 무료로 편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도청 1층에서 희망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법률상담실은 매월 첫째와 셋째 주 수요일 주간, 둘째와 넷째 주 목요일 야간에 운영되며 1인당 30분가량 상담 가능하다.

그동안 희망법률상담은 방문상담과 사이버상담으로 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로 도민 안전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전화와 사이버의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다.

지난해 희망법률 상담건수는 총 240건으로 부동산 및 채권채무 등 민사상담 165건, 혼인 및 상속 등 가사상담 35건, 형사 및 행정사건 40건을 상담했다.

희망법률상담실을 이용하는 도민들은 비대면 상담에 대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상담실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해 시간과 경비를 절약했을 뿐만 아니라 법률상담에 따른 비용부담이 없고 눈높이에 맞게 상담을 해줘서 이용이 편리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도민들이 희망법률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전화(063-280-2847) 또는 전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접수하면, 담당 공무원이 변호사에게 연계해 전화 및 사이버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많은 도민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에 대해 권리를 보호하고, 양질의 무료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군산시, 불법설치 의류수거함 철거… 규격화 신규함 대체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전북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컨소시엄 구축”
[온고을 문학산책] 한걸음 한걸음이 다 행복이었네
박태랑 (사)청년과미래 호남권 대표
전북은행 노동조합 제20대 정원호 위원장 취임
전북대 차세연 교수, OECD 과학자문위원 선정 `한국 유일`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대책 촉구 결의
“청년 유출 막아야” 대학입학전형 개선 목소리
완주군의회, 신년간담회 개최
전북도,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합동점검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시우(26)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기획 | 특집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기업군산시 사회적경제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 15..
칼럼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은 민선 7기 고창군 군정 방침에 처음 등장한다. ‘정착 생활..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7,124
오늘 방문자 수 : 29,313
총 방문자 수 : 42,383,138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