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03-07 01:58: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익산시 초대 감사위원장 ‘함경수 위.. 권익현 부안군수, 행안면 군민과의 공..
문 대통령, 신임 민정수석에 김진국 .. 오세훈.박형준, 국민의힘 서울.부산 ..
윤 총장, 대선후보 등록 1년 앞두고 .. 정운천 의원, 반려동물 살리기 5법 대..
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공식 출범 도, 전 청원 대상 장애인식 개선 나서
전북도, 구제역 방역예산 192억원 확.. 전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 운영
박용근 의원, 한국유권자중앙회 정명 .. 전북도, 농식품 온라인 마케팅 교육 ..
전북도, 탄소포인트제 적극 동참 당부 민주당 지방소멸대응 T/F 활동성과보..
국회 온 김의겸, 의원직 승계 실감 박영선·조정훈, 4일 후보 단일화 토..
민주당, 재보궐 선대위 체제로 전환 문 대통령, LH 투기 의혹 진상규명 지..
정 총리, 尹 총장 소신 밝히려면 직 .. 전북도, 국산 밀 전용시설 공모사업 ..
전북도, 노숙인시설 종사자 코로나19 .. 도시 새뜰마을사업 공모 전국 최다 선..
전북도, 발달장애인 방과후 활동서비.. 전북도, 뿌리·농기계 기술 고도화 지..
‘일자리 추진상황 직접 챙긴다‘..... 전라북도 山河, 숨겨진 비경을 찾다
도내 소비자, 계약 관련 불만 많아 고로쇠 수액 본격 채취로 임가 소득증..
전북도, 노후기반시설 지원사업 공모 .. 전주대대 이전계획 취소, 국방부가 나..
뉴스 > 정치/군정

전북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강화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3일
전북도가 최근 불법 촬영, 텔레그램 등 디지털을 활용한 성범죄가 심각한 가운데 지역사회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디지털 성범죄 지역 특화상담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지역 특화상담소에서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이해와 여성폭력 피해상담 경력을 갖춘 전문 상담사를 배치해 지역 사회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게 심층 상담과 치유회복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불법촬영물 삭제 등 긴급지원이 필요한 관련 증거자료 등을 수집하고, 해당 플랫폼 사업자에게 불법촬영물 삭제를 요청하고, 중앙단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와 연계해 다른 플랫폼의 유포 현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아울러 지속적인 심리 상담서비스와 트라우마 치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피해자들의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

황철호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지역특화상담소를 통해 지역에 있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꼼꼼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보다 공고히 해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봄기운을 빌리다
아동학대를 다룬 영화 ‘어린 의뢰인’이 주는 메세지
권익현 부안군수, 행안면 군민과의 공감확산 대화 성료
박용근 의원, 한국유권자중앙회 정명 의정대상 수상
농협은행 전북본부, 예방접종시행 추진단에 위문품 전달
윤 총장, 대선후보 등록 1년 앞두고 전격 사퇴
익산시 초대 감사위원장 ‘함경수 위원장’ 임명
포스트 코로나 시대, 희망찬 전주 경제
전북은행, 전주사랑상품권 이벤트 3주차 당첨자 발표
예수병원, 국제학술지 플로스원 2월호 논문 게재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프로축구 K리그1 '우승 라이벌'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득점 행진이 2라운드에서도 ..
기획 | 특집
칼럼
“나를 위한 반지를 만들되, 내가 큰 전쟁에서 승리할 때 교만하지 않고, 겸손해 질수..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121
오늘 방문자 수 : 2,701
총 방문자 수 : 43,883,255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