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02-28 09:10: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유진섭 시장, 무형문화재 보유자들로.. 전북도, 거리두기 1.5단계 2주 연장…..
완주군, 전국 최초 행정혁신 프로젝트.. 완주군, 국가예산 5천억시대 진입 본..
장수군, 장수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 권익현 부안군수, 2021년 군민과의 공..
민주당, 4차 재난지원금 19.5조+α 전.. 도,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질..
전북도-전북TP, 도내 스타기업 15개사..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힐링여행의 메..
황의탁 의원, 전북소방본부 화재 대응.. 전북도의회, 제379회 임시회 개회
전북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브리.. 국민의힘, 비례대표 당선권에 호남 배..
전북·경남 협력 국비확보 국가기관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출범
소나무 재선충병 도내 확산 원천봉쇄 새만금 개발, 새 시대의 꿈 품고 날아..
신재생에너지 통한 호남지역 초광역권.. 전북도, 연명의료결정제도 도입 순항
전북연구원장에 권혁남 전북대학교 교.. 김승일 예비후보, 김제시의원 보궐선..
이용호 의원, 입국자 자가격리 합리적.. 전북 탄소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새만금 해수유통 촉구 건의문 채택 전국 도매상들, 전북쌀 매입 경쟁 치..
동물등록 신청해야 반려견 구매 가능 전북도,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 개..
전북도, 중요기록물 전산화 용역 추진 이원택 의원, `전자상거래법` 개정안 ..
뉴스 > 정치/군정

동물등록 신청해야 반려견 구매 가능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3일
동물보호법에 개정에 따라 앞으로 동물판매업자는 구매자 명의의 동물등록 신청서를 시·군이나 동물등록 대행기관에 제출해야만 판매할 수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방지, 질병의 관리, 공중위생상의 위해 방지 등을 위해 생후 2개월령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동물등록을 의무화했다.

하지만, 매년 유기동물 발생으로 사회적 비용이 증가와 동물보호에 대한 반려인의 책임 의식이 한층 더 요구되면서, 동물판매업자에게도 등록 의무를 부여 한 것이다.

실제, 도내에도 유기동물 발생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8년 6,043마리의 유기동물이 지난해에는 8,863마리가 집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유기동물 관리예산도 2017년 3억7천만원에서 올해에는 14억4천만원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관련 법령개정에 따라 반려견을 구매하려는 사람은 동물판매업자가 시·군 또는 동물등록대행기관에 동물등록신청서 제출시 동행(위임장)해야 한다.

동물판매업자는 시?군 또는 대행기관의 접수증(근거자료)을 확인하고 대행기관에서 무선식별장치(내?외장칩)를 이식한 후 판매해야 한다.

또한, 동물판매업자는 동물등록번호를 기재한 계약서, 거래내역서를 2년간 보관해야 하며, 대행기관은 접수증을 발급해야 한다.

법령 위반 시 1차 7일 영업정지, 2차 15일, 3차례 위반시 1개월 영업정지가 부과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반려동물 등록률 제고를 통해 유기동물 발생이 감소되고,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재용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기성용 의혹 폭로자측 ˝충분·명백한 증거 확보˝
전주 송천1동 주민센터 ;사랑의 야쿠르트’협약 체결
`도의회 폐쇄, 병원 코호트`…전주 휘트니스발 29명 확진(종합)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연탄나눔
완주군, 전국 최초 행정혁신 프로젝트 ‘민관 정책챌린지’ 도입 화제
전북도, 거리두기 1.5단계 2주 연장…˝거리두기 상향도 검토˝
전북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브리핑
전기차 신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경제 도약 기회 마련
전북은행, 김제에 `JB희망의 공부방 제117호` 문 열어 눈길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힐링여행의 메카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장수 한누리전당 수영장이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시설 제공을 위해 임시휴관한고 26일 ..
기획 | 특집
칼럼
현시대의 국제정치를 큰그림에서 보면, 미국의 초강대국 지위가 흔들리면서 국제질서..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759
오늘 방문자 수 : 13,220
총 방문자 수 : 43,660,318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