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03-26 12:22: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클린스만도 인정한 `골든보이`…이강.. 피겨 이해인, 10년만에 韓 메달 사냥..
전영오픈 배드민턴 우승 공희용, 소속.. 태권도인 2만명 광화문서 태극1장 시..
손흥민, 홍명보·박지성 넘어 최장수 .. 클린스만호 파주서 첫 담금질 나섰다
女 컬링대표팀, 덴마크 꺾고 세계선수.. ‘에이스’ 손흥민, 밝은 표정으로 입..
정읍시, ‘2023 정읍시장배 족구대회.. 나폴리 감독 ‘괴물 수비수’ 김민재 ..
배드민턴 안세영, 전영오픈 결승 진출 손흥민, EPL 통산 50호 도움 달성…토..
울버햄튼 황희찬 ‘부상’, 클린스만.. 이동국-최순호-신태용-홍명보 ‘K리그..
흥국생명, 통산 6번째 정규리그 1위 골프공 성능 제한… “317야드 이상 ..
국적 바꾼 선수들 ‘배신’·‘선택’.. 전북체육회, 전문체육지도자·실..
클린스만 축구철학 보니… ‘확실한 .. 남원시청 정재민 선수, 복싱부 국가대..
‘멀티 골’ 문선민(전북), K리그1 3.. 진안군 유소년 승마단, 승마대회 입상..
19일 프로축구 대구-전북전, 4년 만에.. 장수군장애인체육회 장애인탁구선수단..
박세웅, 제 몫 다했다…4⅔이닝 8K 무.. 손흥민, 새 사령탑 클린스만 격려에 ..
전북현대, U18 골키퍼 공시현과 준프.. 전북, 광주 상대로 시즌 첫 승 도전
4강 꿈꾸는 한국, 결전… ‘호주를 잡.. 손흥민, 유효슈팅 0개…”형편없었던 ..
뉴스 > 생활/스포츠

북런던 더비 앞둔 손흥민 “아스널 1위? 신경 안 써”

16일 아스널과 홈 경기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0일
ⓒ e-전라매일
EPL) 북런던 더비를 앞둔 손흥민(31·토트넘)이 상대 팀인 아스널의 상승세를 신경쓰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손흥민의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는 16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2022~2023시즌 EPL 2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영국 런던의 북부 지역에 연고를 둔 두 팀은 리그에서도 가장 치열한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올 시즌 행보는 엇갈렸다.
토트넘이 부상 악재로 톱4 경쟁에서 밀려나 5위(승점 33·10승3무5패)까지 내려간 사이 아스널은 선두(승점 44·14승2무1패)를 질주하고 있다.
1위 아스널은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39·12승3무2패)에 승점 5점 앞서 20년 만에 EPL 우승을 노린다.
하지만 손흥민은 아스널과의 라이벌전에서 필승의 의지를 내비쳤다.
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따르면 손흥민은 최근 포츠머스(3부리그)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1-0 승)를 마친 뒤 “(아스널의 상승세는)솔직히 신경 쓰지 않는다”며 “우리는 지난 아스널과 첫 원정 경기에서 졌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위해 몸을 던질 각오가 돼 있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지난해 10월 아스널 원정에서 1-3으로 크게 졌다. 수비수 에메르송 로얄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
당시 손흥민도 선발로 나와 후반 27분까지 뛰었지만, 골을 넣진 못했다.
2021~2022시즌 EPL에서 23골로 득점왕에 올랐던 손흥민은 이번 시즌 전반기 골 가뭄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여기에 지난해 11월 카타르월드컵을 앞두고 안와 골절상으로 수술을 받는 등 부상까지 겹쳤다.
하지만 지난 5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정규리그 경기에서 토트넘 4-0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을 터트리며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EPL에서 4골 2도움을 올리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기록까지 더하면 올 시즌 공식전 6골 2도움이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0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남원출신 박서인양, 15세이하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발탁
전북 전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실외활동 자제’
고창, ‘출산가정’ 행복 꾸러미 전달
전북 대형 국제행사 연계 공동마케팅 협약
“디지털·저탄소 전환에 드라이브 걸 때”
야산에 나무 베러 간 80대, 경운기·나무에 끼어 숨져
서거석 교육감 “미래교육 환경 구축 총력”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10년 연속 선정
송민호, 오늘 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디토` 캠코더 생각나네…뉴진스 `시즌 그리팅` 이례적 재출시
가볼만한 곳
기획 | 특집
칼럼
두 번 다시는 우리시대에 김영삼 정부의 가장 부끄럽고 야만적인 실책인 우리 민족이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