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03-26 12:28: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클린스만도 인정한 `골든보이`…이강.. 피겨 이해인, 10년만에 韓 메달 사냥..
전영오픈 배드민턴 우승 공희용, 소속.. 태권도인 2만명 광화문서 태극1장 시..
손흥민, 홍명보·박지성 넘어 최장수 .. 클린스만호 파주서 첫 담금질 나섰다
女 컬링대표팀, 덴마크 꺾고 세계선수.. ‘에이스’ 손흥민, 밝은 표정으로 입..
정읍시, ‘2023 정읍시장배 족구대회.. 나폴리 감독 ‘괴물 수비수’ 김민재 ..
배드민턴 안세영, 전영오픈 결승 진출 손흥민, EPL 통산 50호 도움 달성…토..
울버햄튼 황희찬 ‘부상’, 클린스만.. 이동국-최순호-신태용-홍명보 ‘K리그..
흥국생명, 통산 6번째 정규리그 1위 골프공 성능 제한… “317야드 이상 ..
국적 바꾼 선수들 ‘배신’·‘선택’.. 전북체육회, 전문체육지도자·실..
클린스만 축구철학 보니… ‘확실한 .. 남원시청 정재민 선수, 복싱부 국가대..
‘멀티 골’ 문선민(전북), K리그1 3.. 진안군 유소년 승마단, 승마대회 입상..
19일 프로축구 대구-전북전, 4년 만에.. 장수군장애인체육회 장애인탁구선수단..
박세웅, 제 몫 다했다…4⅔이닝 8K 무.. 손흥민, 새 사령탑 클린스만 격려에 ..
전북현대, U18 골키퍼 공시현과 준프.. 전북, 광주 상대로 시즌 첫 승 도전
4강 꿈꾸는 한국, 결전… ‘호주를 잡.. 손흥민, 유효슈팅 0개…”형편없었던 ..
뉴스 > 생활/스포츠

‘배구 꿈나무, 제천 달군다’… 전국 초중고 겨울 스토브리그

전국 50개팀 2월 18일까지
풀리그 친선경기 펼칠 예정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31일
ⓒ e-전라매일
제1회 전국 초중고 배구선수 겨울 스토브리그가 제천에서 막을 올렸다. 정규 시즌을 앞두고 선수들의 향상된 경기력과 팀워크를 미리 보며 올해 초·중·고 배구의 향방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다.
31일 제천시 등에 따르면 제천시배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월 1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국 50개팀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대회는 1주일 단위로 초·중·고 등급별 1주일 간격으로 치러진다. 6일간 풀리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리지 않는 친선경기로 진행된다.
고등부(여자부 6개팀·남자부 7개팀) 경기는 2월 5일까지 제천체육관과 제천중 체육관에서 열린다.
중등부(여자부 9개팀·남자부 10개팀) 경기는 2월 6~11일 제천체육관과 제천산업고·제천여고 체육관에서 치러지며, 초등부(여자부 8개팀·남자부 10개팀)는 2월 5일까지 제천체육관과 의림초·남천초 체육관에서 열전을 펼친다,
스토브리그 특성상 초·중·고 정규 시즌 돌입 이전 선수 기량 향상과 팀 조직력을 위해 합숙훈련을 실시하는 전지훈련의 성격을 갖고 있어 참가선수단은 경기기간 동안 지역 내 머무를 예정이다.
시는 사업비 1억3000만원 대비 직접소비효과 4억원을 포함한 유무형 파생효과가 17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전지훈련과 스포츠대회를 결합한 스토브리그 방식은 얼어붙은 지역경기 활성과 전지훈련 최적지 홍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는 좋은 스포츠 마케팅 전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31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남원출신 박서인양, 15세이하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발탁
전북 전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실외활동 자제’
고창, ‘출산가정’ 행복 꾸러미 전달
전북 대형 국제행사 연계 공동마케팅 협약
“디지털·저탄소 전환에 드라이브 걸 때”
야산에 나무 베러 간 80대, 경운기·나무에 끼어 숨져
서거석 교육감 “미래교육 환경 구축 총력”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10년 연속 선정
송민호, 오늘 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디토` 캠코더 생각나네…뉴진스 `시즌 그리팅` 이례적 재출시
가볼만한 곳
기획 | 특집
칼럼
두 번 다시는 우리시대에 김영삼 정부의 가장 부끄럽고 야만적인 실책인 우리 민족이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