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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프로축구 대구-전북전, 4년 만에 대구 홈경기 매진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14일
ⓒ e-전라매일
프로축구 K리그1(1부) 대구FC가 4년 만에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
대구 구단은 오는 19일 대구의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 하나원큐 K리그1 2023 4라운드의 티켓 전량이 팔렸다고 13일 전했다.
지난 10일 선 예매, 전날 일반 예매를 시작했는데 경기 6일을 앞두고 매진을 기록한 것이다.
코로나19 이후로는 처음이다. 대구는 2019년 3월 DGB대구은행파크 개장하며 9회 매진을 기록하며 K리그 흥행을 이끌었지만 이후 코로나19가 덮쳤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및 프로축구연맹의 부분 관중 허용 지침에 따라 제한 인원으로 3회, 2021년 8회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2021년 11월부터 거리두기 완화로 100% 관중 입장을 허용했는데 이후 첫 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전 좌석 매진은 4년 만이다. 대구는 지난 4일 제주 유나이티드와 홈 개막전에서 관중 1만851명을 기록했다. 대구는 3라운드까지 2무1패(승점 2)로 아직 승리가 없다. 꽉 찬 홈 경기장에서 팬들에게 첫 승리를 선사할지 관심사다.
전북은 1승1무1패(승점 4)를 기록 중이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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