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05-31 12:22: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한국 토너먼트 상대도 모두 남미팀 되.. 여자하키, 주니어 아시아컵 출전… 3..
양궁 세계선수권대회 대비 국가대표 .. 한국, 주니어하키 아시아컵 4강 진출
유승민 회장, 기세 좋은 韓탁구 아시.. 진안군 선수단, 매달 향한 시동 건다
“너무 비싸다” 파리올림픽 입장권 .. 불펜 피칭으로 복귀에 한 발 더… 류..
전북 체육 미래 739명, 전국소년체전 .. 제93회 춘향제 기념 남원시 민속씨름..
진안홍삼배 장애인파크골프대회 성료 정읍, 동학농민혁명기념 전국 남·여 ..
“최하위권 수준” 무셜스키 모욕 발..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 감동 속 폐막
탁구 임종훈-신유빈, 단식 이어 혼합 .. <장수군장애인체육회 탁구선수단, 슬..
길어지는 中 손준호 구금…축구협회, .. U-19 남자농구 월드컵 최종 엔트리 12..
전북 레슬링 선수들, 메달 사냥 나선.. 전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 무주에서..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전 개막… 나흘.. <익산시청 송지영 사무관>‘전북아태..
中 진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 .. <제129주년 정읍동학농민혁명기념>전..
고진영 ‘파운더스컵만 3번째 우승’ 임동혁·유광우 맹활약… 대한항공, ..
고창, 아태마스터스 대회 유도 종목 .. 고창군청, 제1회 청원 풋살대회 성황..
전북 아태마스터스 옵저버 프로그램….. 아태마스터스대회 개회식 시내버스 증..
뉴스 > 생활/스포츠

손흥민, 홍명보·박지성 넘어 최장수 주장 되나

클린스만 감독, 손흥민에 주장 완장… 최장 8년 재임 가능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3일
ⓒ e-전라매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손흥민을 주장을 낙점한 가운데 손흥민이 21세기 들어 한국 성인대표팀에서 역대 최장기간 주장을 맡은 선수가 될 전망이다.
클린스만 감독이 대표팀 훈련을 지휘하던 지난 21일 손흥민의 주장 낙점 소식이 전해졌다.
손흥민 본인은 당일 인터뷰에서 아직 주장 선임 여부를 모른다고 답했지만 클린스만 감독이 주장은 손흥민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손흥민은 21세기 들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가장 오래 주장 완장을 차는 선수가 될 전망이다.
20세기에는 1954 스위스 월드컵 당시 주영광을 시작으로 1974년 이회택, 1986 멕시코 월드컵 박창선,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정용환, 1994 미국 월드컵 최인영, 1998 프랑스 월드컵 최영일 등이 주장을 맡았다.
21세기 들어 첫 주장을 맡은 홍명보는 1998년부터 2002 한일 월드컵까지 약 4년 간 완장을 찼다. 홍명보의 대표팀 은퇴 후 유상철, 이운재, 김남일을 거쳐 박지성이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주장을 맡았다.
박지성의 대표팀 은퇴 후 박주영, 곽태휘, 하대성, 구자철, 이청용, 이근호, 차두리, 김영권, 권순태, 장현수 등을 거쳐 손흥민이 2018년부터 주장이 됐다.
손흥민은 안와골절 수술 후 성치 않은 몸에도 벤투호를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이끌었다.
이어 클린스만 감독 부임 후 첫 주장으로 선정됐다.
손흥민이 기량을 유지한다면 내년 1월 카타르 아시안컵은 물론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도 출전이 가능하다. 이 경우 손흥민은 무려 8년간 대표팀 주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는 전라북도”
춘향, 이도령을 가슴으로 만나 꽃이 되다
전북은행, 전라북도 이차전지산업 특화단지 새만금지역 유치 기원 행사 개최
전북농협 방문 김관영 도지사 농생명산업 비전 설명
한국, 주니어하키 아시아컵 4강 진출
김제 물류센터서 불…4억 9000여만원 재산피해
최대 200㎜ 쏟아진 전북…축대 무너지고 차량 침수되고 피해 잇따라(종합)
“남원새일센터가 꿈꾸고 있는 여성들을 응원합니다”
군산해경, 정책자문위원회에서 발전방안 듣다
유승민 회장, 기세 좋은 韓탁구 아시안게임 장밋빛 전망
가볼만한 곳
기획 | 특집
칼럼
호스피스병원은 대부분이 말기맘 환자로 구성이 되어있다. 암에 대하여 개략적으로 살..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