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10-02 20:26: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추석 연휴, 레트로 힐링 여행지 군산.. 계영 금메달·아시아新 합작…다관왕 ..
외신의 시선 “북한, 시상대에서 한국.. 道체육회, 또바기 체육돌봄 사업 추진
태권도 품새 강완진·차예은, 동반 결.. 조정 이수빈·김하영, 여자 무타페어 ..
‘46억 아시아인들의 축제’ 막 올랐.. “근대 5종·태권도 주목”… 마수걸..
근대5종 이지훈, 랭킹라운드 1위 출발 축구 국가대표 골잡이 조규성 ‘덴마..
AG 탁구 대표팀, 항저우로… ‘의지 .. `월드컵 아쉬움 씻는다`…여자축구, ..
개막 직전 여자축구 토너먼트 대진 변.. 아시안게임 정식종목된 브레이킹… 팝..
道 장애인체육대회 익산선수단 ‘종합.. 한국, 금메달 50개·종합 3위 목표…..
우상혁, 2m35로 다이아몬드 파이널 우.. 박혜정, 세계역도선수권 女 최중량급 ..
검찰 ‘프로축구 뒷돈’ 의혹 10명 기.. `원격 근무 논란` 클린스만 감독 귀국
‘유소년 카트 경주 대회’ 카팅 코리.. ‘수영 천재’ 황선우, “AG 실감…계..
클린스만호 ‘무색무취’ 전술 강호 .. 임실군청 사격팀, 제32회 경찰청장기 ..
제3회 체육영재선발대회 40명 중 최종.. 부안군 메디오폰도 전국자전거대회 성..
피겨 서민규, 주니어GP 정상…한국 남.. 역도 박주효,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73..
‘G4 등급’ 세계태권도 품새 오픈 챌.. 男농구대표팀, 日 첫 연습경기 승리
뉴스 > 생활/스포츠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전 개막… 나흘간 열전

나흘 동안 울산 일대서 개최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7일
ⓒ e-전라매일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꿈나무들의 대축제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가 막을 올렸다.
제17회 전국장애인학생체전 개회식이 16일 오후 4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꿈꾸는 고래들이여, 희망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개회식에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조용만 제2차관, 울산광역시 김두겸 시장, 울산광역시의회 김기환 의장, 울산광역시교육청 천창수 교육감 등 주요인사와 시·도 선수단, 울산광역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3479명(선수 1639명·임원 및 관계자 184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개최지 울산은 312명(선수 139명·임원 및 관계자 173명)이 참가했으며 경기도가 526명(선수 236명·임원 및 관계자 290명)으로 최다 선수단을 파견했다. 이날 김인수 스포츠토토코리아 본부장이 그간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장애학생선수 5명(울산 이현욱·인천 홍진욱·서울 배지현·경기 유주호·충남 이시헌)에게 각 2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진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학생선수 여러분들이 스포츠를 통해 멋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선수로 성장하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조용만 차관은 "미래의 대한민국 국가대표인 여러분이 울산에서 자신만의 꿈을 향해 정정당당히 최선을 다해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회 첫날인 16일에는 5개 종목(보치아·수영·역도·육상·e스포츠) 경기가 열린 가운데 62명의 꿈나무가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대회 2일차인 17일에는 골볼, 볼링, 탁구 세 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14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7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가볼만한 곳
기획 | 특집
칼럼
‘생존수영’이라함은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 수영을 통해 생명을 구하는 가장 근원..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