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10-02 20:00: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추석 연휴, 레트로 힐링 여행지 군산.. 계영 금메달·아시아新 합작…다관왕 ..
외신의 시선 “북한, 시상대에서 한국.. 道체육회, 또바기 체육돌봄 사업 추진
태권도 품새 강완진·차예은, 동반 결.. 조정 이수빈·김하영, 여자 무타페어 ..
‘46억 아시아인들의 축제’ 막 올랐.. “근대 5종·태권도 주목”… 마수걸..
근대5종 이지훈, 랭킹라운드 1위 출발 축구 국가대표 골잡이 조규성 ‘덴마..
AG 탁구 대표팀, 항저우로… ‘의지 .. `월드컵 아쉬움 씻는다`…여자축구, ..
개막 직전 여자축구 토너먼트 대진 변.. 아시안게임 정식종목된 브레이킹… 팝..
道 장애인체육대회 익산선수단 ‘종합.. 한국, 금메달 50개·종합 3위 목표…..
우상혁, 2m35로 다이아몬드 파이널 우.. 박혜정, 세계역도선수권 女 최중량급 ..
검찰 ‘프로축구 뒷돈’ 의혹 10명 기.. `원격 근무 논란` 클린스만 감독 귀국
‘유소년 카트 경주 대회’ 카팅 코리.. ‘수영 천재’ 황선우, “AG 실감…계..
클린스만호 ‘무색무취’ 전술 강호 .. 임실군청 사격팀, 제32회 경찰청장기 ..
제3회 체육영재선발대회 40명 중 최종.. 부안군 메디오폰도 전국자전거대회 성..
피겨 서민규, 주니어GP 정상…한국 남.. 역도 박주효,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73..
‘G4 등급’ 세계태권도 품새 오픈 챌.. 男농구대표팀, 日 첫 연습경기 승리
뉴스 > 생활/스포츠

양궁 세계선수권대회 대비 국가대표 스페셜 매치

진천선수촌에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 특별 세트장 제작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30일
ⓒ e-전라매일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이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스페셜 매치를 펼친다.
대한양궁협회는 7월31일부터 8월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국가대표 스페셜 매치를 연다고 29일 전했다.
스페셜 매치는 총 세 차례 진행된다. 1차 스페셜 매치는 28일부터 31일까지, 2차 매치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각각 리커브 국가대표 상비군, 컴파운드 국가대표 2진 선수단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게 된다.
마지막 3차 매치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하는 대학 대표팀과 경기를 펼친다.
이번 세계선수권대회는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는 대회다. 리커브 남녀팀이 단체전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경우, 개인, 단체, 혼성전 총 5개에서 전 종목 참가 자격을 조기에 획득할 수 있다.
협회는 중요한 이번 대회를 대비해 현지 경기장 시뮬레이션과 미디어 환경 적응을 목표로 진천선수촌 양궁장에 특별 세트장을 설치했다.
베를린 경기장과 유사한 환경 조성을 위해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의 정문 오륜기 탑을 실제 모습과 유사하게 별도 제작하고 세계선수권대회 구조물 디자인을 적용해 현실감을 더했다.
김성훈 총감독은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는 내년 파리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것이다.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에 앞서 환경 적응력은 높이고 심리적 부담감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세계선수권대회 이후에는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을 대비한 국가대표 스페셜 매치도 진행할 예정이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30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가볼만한 곳
기획 | 특집
칼럼
‘생존수영’이라함은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 수영을 통해 생명을 구하는 가장 근원..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