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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정식종목된 브레이킹… 팝핀현준 해설

"무게감 느껴지고 가슴 벅차올라… 전문적이고 재미있는 해설 할 것"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9일
ⓒ e-전라매일
댄서 팝핀현준이 아시안게임 해설위원을 맡는다.
19일 TV조선에 따르면, 팝핀현준은 제19회 항정우 아시안게임에서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을 해설한다. 팝핀현준은 "브레이크 댄스는 길거리에서 시작된 춤 문화"라며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채택 돼 기쁨을 감출 수 없다. 무게감이 느껴지고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적이면서도 재미있는 해설을 할 것"이라고 각오했다.
아시안게임은 2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열린다. 45개국이 참가하며, 40개 종목에서 482개 경기를 치른다. 여갑순은 사격, 김소희는 태권도, 남경진은 레스링, 송대남은 유도를 해설한다.
여갑순은 30년 만 해설 도전이다. 1992 바르셀로나 올림림에서 한국선수 중 처음으로 사격 금메달을 안았다. 김소희는 한국 태권도 경량급 최강자다. 세계 태권도 그랜드슬래머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을 제패했다. 남경진은 현역 레슬링 선수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송대남도 처음으로 해설위원을 맡았다. "맏형인 안바울부터 신예까지 신구 조화가 잘 이뤄졌다"며 기대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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