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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생활/스포츠

축구 국가대표 골잡이 조규성 ‘덴마크리그 베스트11’ 선정

올 시즌 두 번째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21일
ⓒ e-전라매일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덴마크 프로축구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19일(현지시간)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사무국이 발표한 2023~2024시즌 정규리그 8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 조규성이 이름을 올렸다.
4-4-2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베스트11이 선정됐는데, 조규성은 최전방 투톱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조규성이 덴마크리그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된 건 지난 개막 1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다.
조규성은 지난 16일 열린 비보르와의 8라운드에서 리그 4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했다.
0-0 상황이던 후반 7분 팀 동료인 파울리뉴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했다.
앞서 A매치 기간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 차출돼 13일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에서 골 맛을 봤던 조규성은 소속팀 복귀 후 다시 한번 득점에 성공했다.
리그에서 4골을 기록 중인 조규성은 컵대회를 포함한 모든 대회에서 5골(1도움)을 터트리고 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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