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6-05 23:09: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북TP, 도내 혁신성장기업 육성 위한..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양성평등..
유진섭 시장 4일, 전북도청 방문 주요..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양성평등..
제7회 전라북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 전북도, 성장기업 육성사업 5개 기업 ..
전북도, 여름철 대표 보양식 미꾸라지.. 전북도, 그린뉴딜 발판 경제회복 전환..
전북도에 1,000억원 대규모 투자 결정 새만금개발청, 중화권 투자유치 전략 ..
순창군, 「찾아가는 방문서비스」 로 .. ˝하늘 무너져도 연다˝ vs ˝겁박˝..
文대통령 ˝카타르 LNG선 수주, 한국 .. 전북도의회 행자위, 전라북도 이·통..
日전범기업 자산 매각 임박…한일 관.. 정부 ˝대북전단, 접경지 국민에 위험..
전북도, 제2기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 전북도, 시상금 2천만원 전액 기부
전라북도전주장학숙, 다양한 봉사활동.. 새만금, 영화 촬영지 명소로 부각
전북도, 혁신도시 활성화 정부 공모사.. 전라북도 · 11번가(주) 업무협약 체..
전북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효, 순.. 억울한 군(軍) 사망사건 재조사 진정 ..
발로 뛰는 현장행정 ‘눈에 띄네~’ 군산시의회 정례회 10일 개회
文대통령 ˝한숨 돌리나 했더니…국민.. 韓日, 수출규제 놓고 신경전…˝조속 ..
정부, 코로나 위기 극복 3차 추경 35... `개원 협치` 못한 與野, `추경 협치`..
뉴스 > 정치/군정

황교안 ˝죽기 각오한 단식 멈춰 아쉬움…다시 일어나 끝까지˝

-"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 등 단식투쟁 중단해달라"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1일
ⓒ e-전라매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단식을 멈추게 되었다. 죽기를 각오하고 시작한 단식이었기에 그 모자람과 아쉬움에 마음이 무겁다"는 심경을 밝혔다.

황 대표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하지만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은 단식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욱 분명해졌다. 다시 일어나 끝까지 갈 것이다.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다시 되살려야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2대 악법(선거법·공수처법)을 반드시 저지하고, 3대 문재인 청와대 게이트(유재수·황운하·우리들병원)의 진상규명에 총력 투쟁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저를 위해 염려해주시고 고통을 함께 짊어지어 주신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고통은 큰 힘이 되었다"며 "이제 여러분과 하나 된 큰 힘으로 싸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황 대표는 "지금 우리 당의 정미경 최고위원, 신보라 최고위원, 그리고 많은 시민 분들께서 단식투쟁을 잇고 있다. 정말 감사하다. 하지만 이제 그만 중단하시기를 간곡하게 호소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그는 "이제는 '내가 황교안이다'에서 나아가 '우리는 하나다'가 되고 '우리가 대한민국이다'가 되어 함께 투쟁하자"며 "우리의 투쟁은 기필코 승리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달라. 대한민국 살리기 구국투쟁, 하나되어 승리하자"고 밝혔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1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박능후 ˝종교 소모임서 병원·학교 대면모임 자제˝
전주덕진소방서, 공장화재 근절 앞장
전북도,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비 본격 추진
도, 국토부 건축자산 가치발굴 지자체 공모사업 선정!
日언론, 한국 WTO 제소 절차 재개 소식 타전
전북 한낮 30도 내외 초여름 더위…밤에 비
공인인증서 21년 만에 폐지…`전자서명법` 등 국무회의 의결
전북대, 전국 최초 `태양에너지-AI 융합공학과` 설립
이어지는 등교 개학...철저한 방역 필요
버스로 떠나는 1,172m 지리산 고개 여행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
기획 | 특집
칼럼
세상을 살아가면서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인간관계에서 성공과 실패가 왔다갔..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643
오늘 방문자 수 : 27,127
총 방문자 수 : 34,333,790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