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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석 후보, n번방 성착취 근절법 약속


염형섭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4일
24일, 415총선 예비후보인 염경석(전주시갑) 정의당전북도당 위원장은 국회청원 1호 법안인 ‘n번방 성착취 근절법’을 제대로 다시 입법하겠다고 밝혔다.

염경석 후보는 “n번방 사건은 인격을 무너뜨리는 극악한 디지털성범죄 사례”라며 “참여자 전원 강력한 처벌을 넘어서 디지털성범죄를 근절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반복되는 디지털성범죄는 일부 남성의 문제가 아니라 남성문화 전반의 문제”라며 “저부터 성찰하겠다”고 덧붙였다.

염경석 후보는 “국회가 민의를 대변하는 역할에 충실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하며 “입법이 변화하는 현실을 반영하는데 매우 미흡했다”고 평했다. 특히 “신속히 국회청원1호 입법을 하겠다던 더불어민주당은 n번방 가담자의 일부만 처벌할 수 있는 졸속 입법을 하고 말았다”며 “민심을 반영해 청원 1호 법안을 제대로 다시 발의하고 입법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도를 보완하는 수준에 머물지 않을 것”이라며 “디지털 성폭력에 대항하며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해온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지식과 관점을 갖고자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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