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03-26 12:23: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클린스만도 인정한 `골든보이`…이강.. 피겨 이해인, 10년만에 韓 메달 사냥..
전영오픈 배드민턴 우승 공희용, 소속.. 태권도인 2만명 광화문서 태극1장 시..
손흥민, 홍명보·박지성 넘어 최장수 .. 클린스만호 파주서 첫 담금질 나섰다
女 컬링대표팀, 덴마크 꺾고 세계선수.. ‘에이스’ 손흥민, 밝은 표정으로 입..
정읍시, ‘2023 정읍시장배 족구대회.. 나폴리 감독 ‘괴물 수비수’ 김민재 ..
배드민턴 안세영, 전영오픈 결승 진출 손흥민, EPL 통산 50호 도움 달성…토..
울버햄튼 황희찬 ‘부상’, 클린스만.. 이동국-최순호-신태용-홍명보 ‘K리그..
흥국생명, 통산 6번째 정규리그 1위 골프공 성능 제한… “317야드 이상 ..
국적 바꾼 선수들 ‘배신’·‘선택’.. 전북체육회, 전문체육지도자·실..
클린스만 축구철학 보니… ‘확실한 .. 남원시청 정재민 선수, 복싱부 국가대..
‘멀티 골’ 문선민(전북), K리그1 3.. 진안군 유소년 승마단, 승마대회 입상..
19일 프로축구 대구-전북전, 4년 만에.. 장수군장애인체육회 장애인탁구선수단..
박세웅, 제 몫 다했다…4⅔이닝 8K 무.. 손흥민, 새 사령탑 클린스만 격려에 ..
전북현대, U18 골키퍼 공시현과 준프.. 전북, 광주 상대로 시즌 첫 승 도전
4강 꿈꾸는 한국, 결전… ‘호주를 잡.. 손흥민, 유효슈팅 0개…”형편없었던 ..
뉴스 > 정치/군정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위한’ 시군 챙기기 시작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3년 02월 02일
김관영 도지사가 시·군과 함께하는 더 특별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본격적으로 시군 챙기기에 나선다
전북도는 오는 7일 임실군과 진안군 방문을 시작으로 두 달간 도내 14개 시‧군방문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첫 시군방문으로 ‘시(군)청 속으로, 민생 속으로, 도민 속으로’ 세 가지의 주제로 도정과 시·군정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도정의 답을 찾는 의견 청취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먼저 ‘시(군)청 속으로’는 민선 8기 첫 시군방문임을 감안해 일일 명예 시장·군수로 위촉받아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시·군 간부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고, 시·군 청원들과 주니어보드를 통한 MZ세대의 톡톡튀는 아이디어 청취 등 생생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해 도정과 시·군정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공감의 시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민생 속으로’는 직접 민생현장에 방문해 도민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봉사하며 생생한 현장 이해의 시간을 갖고 개선점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도민 속으로’는 시·군별 특색에 맞는 정책그룹과 만나 도민들의 일상 속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계층과 의견을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번 시군방문에 의전절차 및 형식적인 보고를 없애고, 도정 철학 공유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찾고 소통하려는 진정성에서 기획했다”며 “이번 시·군방문을 통해 시·군과 함께하는 더 특별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시·군청, 현장, 도민과의 대화에서 격의없는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이를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재기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3년 02월 02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남원출신 박서인양, 15세이하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발탁
전북 전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실외활동 자제’
고창, ‘출산가정’ 행복 꾸러미 전달
전북 대형 국제행사 연계 공동마케팅 협약
“디지털·저탄소 전환에 드라이브 걸 때”
야산에 나무 베러 간 80대, 경운기·나무에 끼어 숨져
서거석 교육감 “미래교육 환경 구축 총력”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10년 연속 선정
송민호, 오늘 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디토` 캠코더 생각나네…뉴진스 `시즌 그리팅` 이례적 재출시
가볼만한 곳
기획 | 특집
칼럼
두 번 다시는 우리시대에 김영삼 정부의 가장 부끄럽고 야만적인 실책인 우리 민족이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