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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김제시 자매도시, 추석 명절 맞아 특산품 판매 교류 실시

‘자매도시 특산품 판매․교류’情도 나누고 지역경제도 살리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3년 09월 26일
2023년 추석 명절을 맞아 김제시(시장 정성주)에서는 자매도시(동해시, 영도구, 관악·은평구, 완도군)와 9월 26일 지역특산품 상호 판매를 실시해, 총 17,093천 원의 지역농특산품을 상호 교류․판매했다.
김제시에서는 1999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강원도 동해시와 매년 설․추석 명절에 양 도시간 지역 특산품 팔아주기 운동을 추진해왔고 이번 추석부터는 수도권지역 소비도시인 관악구와 은평구를 비롯한 전체 자매도시로 농특산물 판매를 확대 실시했으며 그 결과, 지난 2023년 설 명절 판매금액보다 4,587천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자매도시와의 농특산물 상호판매는 장기화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김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축제, 공연 등의 문화교류, 민간단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교류와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제=박수현 기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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